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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212019.07.22 ~ 2019.07.28

싱대리에게 말해봐!

0 /300자
  • nakorea***
    휴가 다녀와서는 더 열심히 일 해야지 했었는데 더 일하기가 싫어졌어요 ㅜㅅㅠ
    괜히 더 힘들어진거 같고 괜히 더 일도 많아진거 같고 ... ㅜㅅㅠ 휴가도 없다고 생각하니 버틸 힘이 사라진 직장인 입니다
    일하기가 너무 싫어요 방법은 빨리 적응 하는것 뿐이겠지요 ㅜㅅㅠ
    저만 이런가요 ㅜㅅㅠ 휴가 후유증 도와주세요
    2019.07.25 21:32 1
  • guswn***
    여자라고 은근 무시하는게 많아서 힘들어요
    2019.07.25 21:13 1
  • masang8***
    저는 성격이 소심하고 내성적이라 사회 생활에 어려움이 많아요 고쳐보려고 했지만
    성격을 바꾼다는 게 잘 안되더라구요 알바나 회사 생활을 할 때마다 사람들이 늘 저한테
    이렇게 말하는데 정말 싫고 짜증나요 "경은씨는 말이 너무 없네" 라구요 한두번도 아니고
    만나는 새로운 사람들마다 저를 오래 겪어보지도 않고 쉽게 내뱉는 말이 마음의 상처가 돼요
    특히 우리나라는 활발한 성격을 좋게 보고 내성적인 사람은 잘못된 것처럼 인식이 돼있어서
    제 스스로 점점 제 성격을 싫어하게 되는 것 같아요ㅠ_ㅠ
    2019.07.24 13:01 1
  • kko0***
    세상이 정말 많이 바꼈다고 생각하는데...
    아직도 회식을 무작정 술 마시는 것으로 하는 회사가 있어요..
    건강에도 좋지 않을뿐만 아니라 아무 것도 남는 것도 없고, 가정에서도 싫어하는데,,
    이런 회식 문화 바꿀 수 있는 방법은 진짜 없는 걸까요?
    2019.07.22 12:52 1
  • suckmyk***
    저 보다 어리면서 성격도 더러운 상사를 어떻게 대하면 좋을까요? 처세술 알고 싶어요.
    https://souvenirshop.blog.me/221598395734
    2019.07.28 23:57 0
  • itakether***
    https://blog.naver.com/tasteofchaos/221598389283
    부하직원 일을 가로채는 상사를 어떻게 하면 좋을까요?
    2019.07.28 23:50 0
  • chamde***
    직장에서 성교육을 받는데 여자들도 남자들이 그러면 즐기는거 아니냐고 하고 본인과 같은 직장이 아니라는 이유로 직원들의 일거리를 몰아서 주고 자녀의 숙제며 본인이 활동하는 클럽의 브로슈어등 저에게 몰마서 주고 있어요..관두지 않는이상 어떻게 부장인 상사에게 말할수 있을까요? 일은 할만하고 직장도 튼튼하고 괜찮은데 사람이 너무 어렵네요..
    2019.07.28 22:33 0
  • wjdg***
    같은 직급인데 나보다 나이는 많은 그녀. 나랑 업무도 다르고 근태 담당자도 아니고 인사담당자도 아니고 같은 직급에서 전혀 나에게 훈계할 입장이 아닌데, 업무중에 자리 비우는 것 등에 대한 근태 생활을 지적합니다. 나 뿐 아니라 다른 사람들한테도 그렇게 하는데, 나이가 제일 많고 회사생활을 오래하고. 뭔가 사무실에서 말 많은 존재라 다들 그에 따르고 있네요. 어떻게 해야하죠? 이 묘한 사무실의 암묵적인 분위기때문에 미치겠네요 .
    2019.07.28 19:26 0
  • naver-***
    나이차이가 많이 나는 남자 상사와는 어떻게 친해지죠?
    성별도 다르고 연령대도 달라서 공통관심사도 찾기 어려워서 친해지기가 어려운것 같아요.
    아니 그냥 친해지진 않아도 불편함만 좀 가셨으면 좋겠어요.
    2019.07.28 19:13 0
  • ti***
    하는 말마다 재수없고, 꼴불견인 사람을 계속해서 봐야 하는데, 괴롭네요. 그냥 무시하고 투명인간 취급해도 쉽지가 않네요.:(
    2019.07.28 16:09 0
  • oreooor***
    https://www.facebook.com/jo.juhyeong/posts/2491957267699110

    일하는 곳이 너무 멀고 힘들때가 많아서 새로운 일 해보려고 하는데 도전해야 할지 망설이게 되네요.
    2019.07.28 16:06 0
  • popl***
    회식을 피하고싶어요
    2019.07.28 15:27 0
  • hys***
    일 남에게 미루는 동료
    2019.07.28 12:35 0
  • xasd***
    업무를 미루는 동료직원,
    감정상하지않게 대처하는 방법 없나요?
    2019.07.28 11:35 0
  • clover7***
    https://www.facebook.com/permalink.php?story_fbid=447954399382564&id=100025040220843
    직장생활을 하는 직장녀로서 요즘 번아웃증상을 겪고 있어요 의욕이 생기지 않아 집중력과 능률이 떨어질때가 종종 있어요
    번아웃증상을 극복할 수 있는 방법이 궁금합니다.
    2019.07.28 06:59 0
  • sul***
    주위 친구들은 전부다 자기 길을 잘 찾아서 취직을 하는데, 저는 아직까지 제자리표라 너무 걱정이에요. 나름 학교에서 성적도 좋고 활동도 많이 하는 사람이었는데, 지금의 상황이 너무 힘드네요!
    2019.07.28 01:38 0
  • flower8***
    요즘 유망한 직업 자격증 등을 소개해주세요
    그리고 무료적성검사 테스트 같은것도 마련해준다면 정말 대박이겠네요 싱글즈 화이팅 복받으세요
    2019.07.27 17:43 0
  • si***
    기러기아빠 부장님이 자꾸 퇴근후에 술 먹자고 그래요. 전 아직 독신이라 시간이 여유롭긴 하지만 너무 부담스럽네요;;;
    2019.07.27 15:43 0
  • kdh6***
    여유가 없는 급한 성격에 상사 때문에 부딪히죠..누가 빨리 해달라 하는 사람 없는데,본인이 앞에 사람(환자)잇는 게 싫으니까 빨리 보내려하지요;; 환자분들도 싫어하고 서로 눈치를 보고 사인을 보내요..그리고 본래 까칠한 성격을 그대로 자주 많이 나오고..좀 커버 할 필요성이 잇지 않을가 싶어요..저도 까칠하지만,가려서 행동하려고 의식합니다..이렇 듯 상사의 긁어 부스럼 만드는 스스로 스트레스를 만드는 성격 탓에 짜증이 일죠..
    2019.07.27 14:41 0
  • alsr***
    항상 웃으면서 자기 할 일을 저에게 떠넘기는 동기.. 어떻게 해야할까요? 사탕 몇개 점심 한 번 사주고는 본인이 할 일을 저에게 다 떠넘깁니다 ㅠㅠ 어떻게 대처해야할지 모르겠어요.
    2019.07.27 11:47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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