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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ashion2018.09.08

개와 고양이를 위한 하이패션

나는 못 입고 못 먹어도 너에게만은 무엇이든 최고로 대접해 주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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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제공ㅣ티파니닷컴
에디터 본인은 천 원짜리 이케아 밥그릇을 사용하지만 나의 고양이 에디 베더, 링고 스타, 브루노 조나단 마스에게 만큼은 티파니의 아름다운 도자기 그릇에 밥을 먹이고 싶다(연봉이 드라마틱하게 오른다면 당연히 실버웨어에). 예전부터 갖고 싶어 몸살을 냈던 티파니 하드웨어 컬렉션의 목걸이는 못사더라도 에디를 위한 펜던트 네크리스는 지금 당장이라도 살 수 있다. 티파니는 펫 칼라에 달 수 있는 펜던트도 여러 가지로 준비해놓고 있다. 물론 우리 에디에겐 펫 칼라 보단 하드웨어 볼 네크리스가 더 잘 어울릴 테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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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빠’로서 말하지만 정말로 예전부터 벡스터 백이 갖고 싶었다. 실제도 지인 중엔 강아지도 고양이도 키우지 않지만 이 백을 들고 다니는 친구도 있었다. 우리 집에서 같이 사는 친구들은 뚱냥이들이라 이젠 절대 엄두도 낼 수 없는 물건이 되어 버렸다(백스터 백은 생각보다 살짝 무겁다). 반면에 루이비통의 펫 칼라가 좋은 건, 이름과 연락처를 쓸 수 있는 ID 태그가 마치 루이비통 시그너처 백의 그것처럼 똑같이 달려 있단 거다. 참으로 마음 드는 포인트가 아닐 수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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랄프 로렌은 강아지를 위한 컬렉션이 다양하다. 랄프 로렌 펫 컬렉션을 폭넓게 전개하고 있지만 아쉽게도 고양이를 위한 아이템은 없다. 그래도 강아지를 위한 도그 칼라나 리쉬 등은 끝내주게 잘 만들었다. 이름과 연락처를 인그레이빙할 수 있는 플레이트를 달고, 배변 봉투 포켓을 챙기는 등 세심하게 신경 썼다. 클로딩 라인도 멋지다. 코튼 피케 셔츠 라인은 물론 울 스웨터와 캐시미어 스웨터 등 소재 뿐만 아니라 컬러도 다양하게 선보인다. 따뜻한 캐시미어 스웨터나 쿨한 후디로 챙겨 입히고 산책을 나가면 다른 도그 워커들의 질투 어린 시선 좀 받을 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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