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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ashion2018.11.12

어깨가 으쓱해지는 코리안 특급 디자이너, 황록

황록에게는 [한국인 최초]라는 수식어가 따라다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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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록에게는 [한국인 최초]라는 수식어가 따라다닌다. 센트럴 세인트 마틴 MA 졸업 쇼에서 피날레를 장식한 최초의 한국인 디자이너가 그 첫 번째다. 그는 이 컬렉션으로 2009년 끌로에 상(Cholé Award)과 2010년 로레알 상(L’Oréal Professionals Creative Award)을 휩쓸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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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지난 6월, 한국인으로는 처음으로 LVMH 프라이즈 파이널 리스트에 이름을 올렸고 2등 격인 특별상까지 수상했다. 이토록 찬란한 경력의 저력은 본인 이름을 딴 브랜드 록(rokh)의 옷을 보면 단번에 알 수 있다. 고전적인 여성복에 단추와 슬릿, 스트랩을 활용해 변형을 가미했지만 결코 전위적이진 않다. 좋은 소재를 바탕으로 한 단단한 만듦새는 섬세하고 우아하다. 온통 자극적인 것으로 가득한 요즘, 이런 클래식한 감성이 간절했다.
#싱글즈 #패션 #패션디자이너 #패션뉴스 #록 #황록 #rok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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