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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ashion2018.12.01

또 만났다

좀처럼 질리지가 않는 패션계 협업 소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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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이엔드 브랜드와 거리 문화의 만남이 빈번해진 요즘, 올해로 50주년을 맞은 클래식 명가 랄프 로렌 역시 그 대열에 합류했다. 영국 대표 스케이트보드 브랜드 팔라스와 손을 잡고 리미티드 에디션 ‘팔라스 랄프 로렌(Palace Ralph Lauren)’을 선보인 것. 제품 전반에 새겨 넣은 합작 로고가 돋보이는 이번 컬렉션은 랄프 로렌에 대한 팔라스의 존경과 애정을 담은 결과물이다. 일각에서는 팔라스의 매력이 잘 표현되지 않은 협업이라며 아쉬워했지만, 실제 컬렉션은 없어서 못 판다고. 스케이트 보드를 타는 폴로 베어가 수놓아진 스웨터라니, 사지 않고는 못 배길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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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ILTH와 FURY. 단단하게 잡힌 모양새와 달리 격렬한 두 단어가 발등 위에 새겨진 더비 슈즈. 이색적인 조합이라 여길 수 있지만, 닥터마틴과 네이버후드가 만났다면 충분히 가능한 일이다. 닥터마틴의 시그너처 1460 부츠와 1461 슈즈에 네이버후드 특유의 위트를 조합해 재해석한 이번 컬래버레이션은 두 브랜드의 개성을 골고루 담아냈다는 점에서 공개되자마자 큰 호응을 얻었다. 가장 인기 있는 블랙과 버건디 두 가지 컬러 구성은 물론, 두 스타일 모두 네이버후드 로고 ‘NBHD Tokyo’가 박혀있어 소비 욕구를 자극한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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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차 빛이 바래지는 겨울, 초록의 드넓은 풍경이 시각을 자극한다. YMC와 아식스타이거의 협업을 알리는 룩북 비주얼에 저절로 시선이 머문다. 슈즈와 티셔츠, 양말로 구성되어 있는데 그 중에서도 스니커즈가 단연 인기다. 아식스타이거를 대표하는 젤-라이트 XT(Gel-Lyte XT) 모델에 산뜻한 색을 입힌 덕이다. YMC 크리에이티브 디렉터 프레이저 모스가 자란 웨일즈 마을의 산과 풍경에서 영감을 얻은 색을 조합했다고. 1970년대 트레킹 감성이 물씬 느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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