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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ashion2018.12.10

특별한 옷

겉멋 잔뜩 든 옷들 사이에서 유독 눈에 들어오는 두 가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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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80년대와 90년대가 기능적으로 복구되는 시점에서 타미 힐피거 또한 그들이 전성기를 누렸던 그 시절의 스타일을 동시대적으로 복각하고자 노력한다. 특히 이번 겨울엔 1985년 세상에 등장하며 그 시절을 풍미했던 타미 크레스트가 영감의 원천이 됐다. 월계수가 검을 든 사자 주변을 휘감는 크레스트의 상징적인 문양이 옷 곳곳에 더해져 그 시절의 감성을 되살아나게 만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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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즈가 좀처럼 누군가와 손을 잡는 걸 본 적이 없다. 그들은 언제나 자신들만의 방식대로 밀어붙이며 세상과 소통해왔다. 그런 토즈가 알레산드로 델라쿠아와 손을 잡았다. 크리에이티브 디렉터라는 이름으로 그를 하우스 속으로 들이는 것이 아닌, 협업 캡슐 컬렉션이란 점이 아주 흥미롭다. 덕분에 토즈는 강인하고도 날렵한 분위기를 내는 생경한 아름다움을 갖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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