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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ashion2019.03.05

반가워

편협한 예상을 뒤엎는 놀랍도록 신선한 만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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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능적이고 일상적인 것이 곧 하이패션으로 통용되는 시절인 덕에 스트리트를 기반으로 한 브랜드와 유서 깊은 패션 하우스의 기이한 만남이 끊이지 않는다. 베르사체는 키스에 손을 내밀었다. 그 결과 베르사체의 정통성에 트렌디한 태도까지 겸비한 100여 개의 작품이 탄생했다. 완벽하다 싶었더니 실루엣은 키스가, 소재와 제작은 베르사체가 담당했단다. 각자의 주특기를 살려 제대로 된 시너지 효과를 발휘한 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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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스퀘어드2의 협업 소식은 익숙하고도 낯설다. 그간 브랜드 캠페인 비주얼을 담당해온 머트와 마커스가 제품으로 눈을 돌린 것. 듀오 디자이너는 자신의 삶의 혁명이었던 1994년을 주목했고 그 시절 만연했던 쾌락주의적인 자유를 곳곳에 새겼다. 오버올, 보머 재킷, 후디 등 분방한 아이템으로 구성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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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백한 프렌치 스타일로 두터운 마니아층을 거느린 메종 키츠네가 액세서리까지 점령할 모양이다. 유럽에서 한창 주가를 올리고 있는 네덜란드 주얼리 레이블 날린 스튜디오와 함께 만든 [Ancora Tu] 캡슐 컬렉션을 공개한 것. 키츠네를 상징하는 심벌에 핸드메이드 특유의 여유로움과 서정적인 아름다움을 더해 신선함까지 느끼게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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