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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ashion2019.04.06

매일매일, 푸릇한 한 때

일상 속에 녹아든 주얼리, 그리고 청춘의 분방한 스니커즈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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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결한 디자인 속 과감한 매력, "코코 크러쉬"가 샤넬 화인 주얼리의 대표 컬렉션으로 자리 잡은 비결이다. 새롭게 출시된 버전 역시 마찬가지. 특유의 퀼팅 패턴은 간직하되 두 개의 손가락을 S자로 감싸는 링, 오픈 형태의 브레이슬릿 등 위트를 더했다. 어떤 모습이든 자기만의 스타일로 연출했을 때 가장 멋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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쇼메에서는 완전히 새로운 컬렉션을 선보였다. 대담하고 현대적인 디자인이 돋보이는 "볼레로"다. 1811년 탄생한 쇼메 최초의 주얼리 워치가 양쪽 손목에 동시에 착용하는 페어 워치였다는 점에서 영감을 받아, 워치 브레이슬릿 부분과 같은 소재와 디자인으로 제작한 브레이슬릿과 링을 워치와 함께 구성했다는 점이 인상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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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76년 "스타일 #95"라는 이름으로 첫선을 보인 에라가 또 한 번 변신한다. 블랙, 아이보리 그리고 블루 컬러의 스웨이드 소재를 추가해 봄의 모습으로 재탄생한다. 시간의 흐름에 따라 업그레이드를 반복하는 모습이 청춘과 닮았다. 창의적인 삶을 살아가는 이들과 어우러진 캠페인 화보는 반스의 아이덴티티를 대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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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순하게 반복되는 소소한 일상과 특별한 순간들. 컨버스를 신고 즐겼을 그들의 젊음, 개성, 자유, 추억, 방황 등 수많은 이야기를 선보인다. 오혁, 슬기, 나나, 이대희, 주영 등 유스 컬처를 선도하는 셀러브리티들과 함께 그려낸 "자신의 진짜 이야기"가 찬란한 빛을 더한다. 자유로운 감성으로 충만한 이들의 모습을 상상해본다.
#싱글즈 #패션 #패션뉴스 #스니커즈 #운동화 #파인주얼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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