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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ashion2019.06.24

속 편한 속옷이 좋다

몸의 편안함과 다양한 신체사이즈를 고려한 국내 언더웨어 브랜드 셋.

획일적인 아름다움 대신 개개인이 지닌 고유의 개성이 인정받는 시대다. 타인의 시선에서 벗어나 있는 그대로의 자신을 사랑하려는 긍정적인 움직임 역시 곳곳에서 눈에 띈다. S라인을 극대화하는 불편한 속옷 대신 몸의 편안함을 위한 언더웨어가 주목받는 것도 이와 같은 맥락이다. 국내에서도 이 같은 긍정적 에너지를 전하는 언더웨어 브랜드가 포착된다. 굳이 멀리 가거나, 직구 할 필요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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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에이를 안 입어본 사람은 있어도 한 번만 입어본 사람은 없다. 그만큼 편안하다. 건강하고 여유로운 삶을 위해선 피부에 가장 먼저 밀착되는 속옷부터 편해야 한다는 브랜드의 철학이 담겨서다. 몸의 형태를 고려한 디테일한 패턴과 탄탄한 소재 덕분에 패드나 와이어 등의 불편한 장치가 없어도 노골적이거나 부담스럽지 않다. 오프라인 매장에 방문하면 전문가의 시착 서비스를 통해 내 몸에 꼭 맞는 사이즈와 셰입을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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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르건 뚱뚱하건 모든 여성의 몸은 아름답다는 관점에서 시작된 텍스테. 텍스테의 건강한 생각은 몸에 편안하면서도, 몸을 가장 아름답게 만드는 언더웨어를 탄생시켰다. 실제로 직접 운영하는 블로그에는 몸의 아름다움을 깨닫게 됐다는 후기가 넘쳐날 정도. 우아한 실루엣은 기본, 부드럽고 탄탄한 원단과 이중 설계를 통한 안정감, 동양 여성의 신체적 특징을 고려한 설계 등 디자이너의 경험 하나하나가 깃든 소재와 패턴 덕분에 몸에 닿는 곳곳, 거슬리는 것 하나 없이 편안하게 다가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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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스라한 속옷의 센슈얼한 매력과 편안함을 동시에 즐기고 싶다면 아베크부가 제격이다. 신축성 있는 레이스 소재와 가슴의 형태, 움직임을 고려한 설계 덕분이다. 브라렛은 물론 아직 브라렛이 부담스러운 이들을 위한 저중심 와이어 브라까지 고루 갖추었으며, 모든 브라에는 얇은 패드를 넣을 수 있는 공간도 따로 마련되어 있다. 로맨티시즘을 자극하는 아름다운 레이스와 부드러운 컬러 덕분에 입고 있는 것만으로도 아름다워진 느낌이 들 테다.
#속옷 #언더웨어 #보디포지티브 #내몸긍정하기 #편한속옷 #브라 #브리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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