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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ashion2019.08.02

세상 모든 무늬

여름 더위를 날려버릴 강렬한 무늬부터 다가오는 가을, 겨울까지 계절을 가리지 않는 화려한 패턴의 유행은 계속된다.

알록달록 비비드 색상에 스트라이프, 꽃무늬, 체크에 애니멀 패턴까지 더해진 믹스-매치 스타일은 눈이 부시게 화려하다. 투머치 해 보일 정도로 과감한 패턴의 조합이 여름 더위까지 분산시켜 버릴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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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자이너들이 사계절 내내 꽃을 다루는 이유는 아름다운 것에 대한 본능적 집착일지도 모른다. 이 작고 어여쁜 존재에 깃든 강인한 생명력은 F/W 시즌에 더욱 빛을 발한다. 온 세상이 점차 색을 잃어가는 계절 속에서 저마다의 빛깔을 힘껏 뿜어대는 꽃들은 찬란하다 싶다가도 어쩐지 음울해 보이기도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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패션을 해석하는 방식은 모두 다르다. 패치워크만 해도 그렇다. 서로 다른 천 조각을 이어 붙이는 기존의 패치워크는 보헤미안 감성이 지배적이었다면, 듬성듬성 구멍이 뚫린 코셰의 패치워크 드레스는 어떤가. 실로 파격적인 변신이 아닐 수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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