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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ashion2019.08.20

기분 좋은 콜라보

이들의 만남이 결코 우연일 리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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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만남을 예상이라도 했던가. 담백한 라코스테와 힙한 건 죄다 내놓는 골프르플레르가 극명하게 상반된 성향을 완벽히 녹여낸 컬렉션을 선보인다. 눈에 익숙하고 간명한 실루엣으로 라코스테의 헤리티지를 유지하고, 다채로운 컬러 팔레트를 자유자재로 다루는 골프르플레르의 주특기를 활용해 80년대에 대단한 인기를 끌었던 테니스 스타일을 재현한다. 폴로셔츠는 물론 버킷햇과 트랙수트 등 16종으로 구성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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랑방의 왕좌를 내려놓은 이후 3년간 두문불출하던 알버 엘바즈가 드디어 모습을 드러냈다. 무려 토즈와 함께다. 행복한 순간을 그리며 탄생된 이번 캡슐 컬렉션은 선명한 컬러와 가볍고 기능적인 소재를 활용해 밝고 건강한 기운을 전한다. 특히 브랜드의 시그너처 드라이빙 슈즈는 밑창을 스니커즈 형태로 변형해 더욱 편안하며, 가벼운 소재를 사용해 실용성을 강조한다. 스니커즈와 백, 티셔츠 등 다양한 제품으로 만나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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롱샴을 상상할 때 단번에 떠오르는 이미지가 있다. 자유자재로 접어서 보관할 수 있는 브랜드의 아이코닉 르 플리아쥬 백이 바로 그것. 르 플리아쥬를 아는 사람은 많아도, 그 형태가 종이접기에서 착안했다는 사실은 아무도 모를 거다. 일상적인 사물에 새로운 시선을 담기로 이름난 넨도 스튜디오는 여기에서 영감 받아 르 플리아쥬를 유쾌하고 흥미롭게 재탄생시켰다. 미학적 아름다움이 강조된 백은 물론 접어서도 보관할 수 있다.
#싱글즈 #패션 #트렌드 #롱샴 #토즈 #라코스테 #콜라보 #알버엘바즈 #협업 #골프르플레르 #르플리아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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