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INGLES

메뉴
Search
마이페이지

Fashion2019.11.04

쌀쌀한 지금, 골덴 위크

굵직한 골 사이사이로 스민 공기가 체온을 높여준다. 지금 코듀로이 소재가 이토록 반갑다.

null
겨울에도 핑크 공주의 자리를 놓칠 수 없다면 코듀로이 소재를 활용해볼 것.
누빔, 앙고라, 골덴 소재 등 클래식한 소재들은 기능적으로 흠잡을 데가 없다. 두께가 가진 투박한 인상 탓에 어떻게 세련되게 입느냐가 관건인데, 컬러 포인트로 스타일링을 하는 것과 투박한 본연의 멋을 최대치로 끌어올리는 것 두 가지 방법에서 답을 찾았다. 블루 컬러의 코듀로이 재킷은 청재킷을 입을 때처럼 컬러에 집중해 매치한다. 레더와 같은 상반되는 무드의 소재를 포인트 아이템으로 적극 활용하는 것도 하나의 방법이다. 후자의 경우에는 할머니의 옷장에서 꺼낸 듯 투박함을 최대한 끌어올리는 디테일을 찾는다. 반구 형태 위에 격자 무늬가 새겨진 단추, 사용감 있는 빛바랜 색감 등이 힌트다.
null
(좌) 70년대 영화에나 나올 법한 클래식한 스타일의 재킷을 세련되게 소화했다. 비밀은 발끝에서 찾아보길.
(우) 머리부터 발끝까지 톤온톤으로 무장했다. 커피 컬러의 무통 코트와 라테 컬러의 코듀로이 소재의 조합이 따뜻하다.
null
(좌) 보온에 최적화된 소재들을 스타일리시하게 연출하기 위해 얇은 레더 코트를 활용했다. 체온을 유지하기 위해 스카프를 활용하는 것은 기본 중의 기본! 단, 목이 아닌 머리에 둘러야 진정한 패셔너라 말할 수 있다.
(우) 말랑한 옐로 컬러도 터프한 블루 재킷과 만나면 단숨에 쿨해진다.
null
(좌) 부드러운 소재와 투박한 코듀로이 소재의 예상치 못한 조합이 근사하다.
(우) 라일락 컬러에 보색으로 포인트를 더했다. 신선한 컬러 조합에 고글 선글라스를 더하면 특별하게 보일 테다.
null
(좌) 화사한 핑크 코트에 보우 뮬을 매치해 사랑스러운 방점을 찍었다.
(우) 바람에 흩날려 헝클어진 머리까지 완벽하다. 빈티지한 스트라이프 재킷에 코듀로이 팬츠로 프렌치 시크의 정수를 보여준 캐롤라인 드 마그렛.
#싱글즈 #패션 #쇼핑 #하우투 #스타일링 #스타일 #아이템 #트렌드 #재킷 #팬츠 #봄 #패션위크 #방법 #스트리트 #OOTD #아이디어 #쇼핑리스트 #유행 #소재 #2019 #추천 #WWTD #tbt #스타일리시 #코드류이 #골덴 #따뜻한 #웜업
<싱글즈>의 모든 콘텐츠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는 바, 무단 전재, 복사, 재배포 등을 금합니다.
좋아요
목록보기


공유하기

닫기
  • 페이스북

  • 트위터

  • 밴드

  • URL복사

해당 페이지에 접근하기 위해서는
로그인이 필요합니다.
해당 페이지에 접근하기 위해서는
가 필요합니다.
나의 포인트 :

주소찾기

닫기
주소검색

동, 읍, 면, 기관, 학교 등의 이름을 입력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