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INGLES

메뉴
Search
마이페이지

Fashion2020.03.20

일상이 된 마스크

한 달간 사용이 가능한 마스크, 마스크용 섬유 개발 등 실용에 입각한 마스크부터 패션 브랜드에서 선보인 마스크까지, 필수로 떠오른 보건용품의 다양한 형태가 눈에 띈다.

null
이미지 출처 : 카이스트 연구소
코로나19 사태가 팬데믹 상황으로 이어진 가운데, 2월 한 달간 마스크 수요량만 2000%가 급증했다. 이에 한 달 동안 사용할 수 있는 나노 필터의 마스크 개발, 침방울이 마스크에 달라붙지 못하는 마스크 등 여러 아이디어가 쏟아진다. 최근 이슈가 된 상품으로는 카이스트 연구소에서 개발한 20번을 세탁해 사용해도 되는 마스크가 있다. 기존 1회용 보건 마스크에 사용되는 MB(용융방사) 필터가 아닌 신물질 나노섬유로 필터로 KF80~94 수준의 필터 효과를 내는 제품이다. 미세한 나노 섬유를 필터로 사용해 인체에 유입될 가능성이 있기 때문에 상용화를 앞두고 유해성 논란이 문제다. 한국과학기술연구원(KIST)에서 개발한 비말 저항성 마스크와 김 서림 방지 고글을 제작할 수 있는 나노기술 확보도 주목받고 있다.
  • null
  • null
이미지 출처 : www.imaxtree.com, 더 블론즈 인스타그램 @theblondsny
마린 세르는 한 수 앞을 내다보는 디자인으로 19 F/W 시즌부터 패션 용도가 아닌 기능성이 결합된 마스크를 선보였다. R-PUR의 공기 흡입기가 달린 마스크에 마린 세르 특유의 시그너처 디자인을 결합한 형식이다. 미세먼지로 인한 대기오염에 대비해 생성된 마스크는 섬유에 얇은 세라믹 입자를 더한 제품이다. 20 F/W 시즌에는 더 블론즈에서도 마스크가 출시됐다. 디자이너 필립 블론즈는 특유의 예술적 감각을 첨가한 마스크와 쿠튀르적인 디테일로 아름다움을 더했다.
null
이미지 출처 : 1 아키모토 코즈에 인스타그램 @akimoto_kozue, 2 벨라 하디드 인스타그램 @bellahadid, 3 아이린 인스타그램 @ireneiesgood, 4 선미 인스타그램 @miyayeah
코로나19 바이러스로 마스크는 생활 속 필수품으로 자리했다. 나오미 캠벨, 벨라 하디드, 아키모토 코즈에는 2020 F/W 패션위크 기간 중 마스크를 쓴 패션으로 화제덤에 올랐다. 산다라 박, 선미, 아이린 등 국내 스타들도 의무적 마스크 쓰기에 동참하며 SNS에 자연스러운 사진들을 업로드했다.
#싱글즈 #패션 #마스크 #2020 #코로나 #코로나19
<싱글즈>의 모든 콘텐츠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는 바, 무단 전재, 복사, 재배포 등을 금합니다.
좋아요
목록보기


공유하기

닫기
  • 페이스북

  • 트위터

  • 밴드

  • URL복사

해당 페이지에 접근하기 위해서는
로그인이 필요합니다.
해당 페이지에 접근하기 위해서는
가 필요합니다.
나의 포인트 :

주소찾기

닫기
주소검색

동, 읍, 면, 기관, 학교 등의 이름을 입력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