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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ashion2021.02.25

알고 싶은 TV 속 패션

왜 스타들이 입으면 더 예뻐 보일까? 드라마와 예능 프로그램에 나온 패션을 파헤쳐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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많은 팬들의 기대 속에 공개된 화제의 드라마 <펜트하우스2>는 빌런 커플 천서진과 주단태의 약혼식으로 문을 열었다. 1회부터 시작된 놀라운 전개만큼이나 눈길을 끈 건 천서진의 아름다운 드레스. 크리스털과 깃털 장식으로 캐릭터 특유의 화려한 이미지를 드러낸 드레스는 머메이드 실루엣으로 김소연의 늘씬한 몸매를 부각시켰다. 실제 작품 속 오윤희의 대사처럼 참 ‘잘 고른 드레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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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승우와 박신혜가 만났다는 사실만으로도 봐야 할 이유가 충분한 드라마 <시지프스: the myth>. 영화 같은 스토리와 함께 박신혜가 무려 2회 연속으로 입고 나오는 셔츠 드레스가 호기심을 자극했다. 어디에나 매치하기 좋은 심플한 디자인과 봄과 꼭 어울리는 산뜻한 라일락 컬러 덕분. 소매를 접으면 드러나는 밝은 그레이 컬러 배색까지 숨은 매력이 많은 디자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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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놀라운 토요일> 합류 후 매주 다채로운 스타일을 소화하며 프로그램에 보는 재미를 더해준 태연. 아쉽게도 성적은 그다지 좋지 않았던 그녀가 드디어 받아쓰기를 가장 많이 맞춘 ‘원샷’의 주인공이 되었다. 그 영광의 순간, 태연이 입은 가니의 고양이 패턴 블라우스를 빼놓을 수 없다. 러플이 달린 커다란 칼라 장식이 사랑스러운 청소 요정으로 변신한 태연의 핵심 아이템이었으니 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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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고난 입담과 거침 없는 성격, 끝없는 승부욕. 전여빈이 <빈센조>에서 연기하는 독종 변호사 홍차영 이야기다. 역할에 맞게 드라마에서도 주로 날카로운 수트 차림으로 등장하는데, 강렬한 블랙 대신 어여쁜 핑크 차림에 마음을 뺏겼다. 매섭기만 한 홍차영의 의외의 면을 발견한 것 같아서였을까. 실크 블라우스와 클래식한 레더 백을 매치한 스타일링은 따라 하고 싶을 정도로 우아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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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라마 <타임즈>에서 진실을 파헤치는 기자 서정인으로 분한 이주영은 첫 주연작임에도 불구하고 남다른 존재감을 뽐내고 있다. 타임슬립 장르 특성상 시공간을 넘나들며 베테랑 배우 이서진을 상대로 안정적인 연기력을 선보이고 있는 것. 너무 이질적이지 않고 실제 일상에서 입을 법한 현실적인 패션도 한몫 거든다. 비아봉드비아의 니트 소재 후디 카디건 역시 활용도가 높은 아이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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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신곡 ‘꼬리’를 발매한 선미는 지난 주 <라디오스타> 스페셜 MC로 활약하며 숨겨뒀던 예능감과 진행력을 발휘했다. 초보 진행자로서의 데뷔(?) 무대에 맞게 의상 선정에도 공을 들인 듯 보였는데, 리본 장식과 퍼프 소매가 어우러진 미우미우 드레스로 귀여운 막내 역할을 톡톡히 해낸 것. 선미의 하얀 피부가 더욱 도드라지는 도트 패턴까지 가미해 경쾌한 분위기가 한층 업그레이드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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