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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ashion2016.09.17

아노락의 신분상승

아노락이 스포티즘을 벗고 하이 패션에 성공적으로 안착한 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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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모스키노 320만원
2 유니클로 2만9900원
3 프리마돈나 가격미정
4 H&M 4만9000원
5 알도 11만8000원
6 버버리 250만원
7 봉쁘앙 30만8000원
8 보브 32만9000원
9 훌라 64만원
10 마이클 마이클 코어스 가격미정
MILITARY MIX
이번 시즌의 아노락은 젊고 스포티한 무드에 포커스를 맞추었던 기존의 모습과는 달리 색다른 무드를 버무리거나 이질적인 텍스처를 결합한 다소 변형된 형태로 눈길을 사로잡는다. 이를 가장 고차원적으로 제시한 디자이너는 단연 프라다이다. 카키 톤의 큼지막한 포켓, 퀼팅 등의 장식으로 밀리터리 뉘앙스를 녹여냈다. 여기다 50년대풍의 풀 스커트와 앞굽이 높은 플랫폼 슈즈를 곁들인 스타일 센스까지, 아노락의 정형화된 스타일링을 전복시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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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플리츠 플리즈 가격미정
2 버쉬카 2만3000원
3 제라르 다렐 35만8000원
4 케이트앤켈리 3만9000원
5 멀버리 139만8000원
6 빔바이롤라 가격미정
7 쟈니헤잇재즈 39만8000원
8 미하라 야스히로 by 분더샵 49만원
9 마이클 마이클 코어스 가격미정
10 스와로브스키 46만원
11 올세인츠 43만5000원
12 지니킴 26만8000원
FEMININE TOUCH
극과 극은 서로 통한다고 했던가. 가장 여성적이고 화려한 요소가 아노락 스포티즘 무드를 지우는 묘수가 된다. 아노락의 이면의 모습을 완벽하게 끌어낸 이는 발렌시아가의 뎀나 바잘리아. 그는 전혀 연관성이 없는 정반대의 요소를 결합했다. 오버사이즈 아노락에 포멀한 블랙 팬츠와 화려한 쿠튀르 힐, 클러치 백 등 우아하고 여성스러운 요소만을 버무려 아노락에 짙게 새겨진 스포티즘 무드를 완전히 벗어던졌다. 깃을 한껏 세우고 뒤로 젖혀 입는 등 아노락을 대하는 태도 역시 새롭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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