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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ashion2017.12.29

스타들의 쇼트 커트 스타일링 비법

쇼트 커트라고 보이시한 룩만 입으란 법은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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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김선아, 장도연 인스타그램
수트는 남자만 입는 게 아니다. 쇼트 커트 여성이 수트를 입었을 때의 매력은 웬만한 이브닝 드레스 올킬 하고도 남는다. 쇼트 커트 덕분에 드러난 목선이 강조되면서, 여기에 슬림하게 떨어지는 수트의 라인과 아찔한 킬힐이 더해지면 폭발적인 섹시함이 완성된다. 고준희나 김선아 같은 블랙 수트 스타일은 격식 있는 자리든 친구들과의 모임이든 상관 없이 근사하게 입을 수 있다. 장도연의 화이트 수트는 특별한 날에 ‘힘 좀 준 스타일’로 시도하기를 권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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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장도연. 고준희. 최아라 인스타그램
때로는 터프하게, 때로는 도도해 보이는 매니시룩은 수트보다는 가벼워 일상생활에서 다양하게 활용할 수 있다. 캐주얼한 데님 팬츠에 자켓 또는 트렌치코트를 매치하면 깔끔하면서도 가벼운 느낌을 준다. 자수 장식이 있거나 패턴이 화려한 아이템을 매치해도 깔끔한 쇼트 커트 덕분에 과해 보이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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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최아라,이주영,손수현, 인스타그램
맨투맨, 후드티, 항공점퍼, 청재킷 등을 활용한 일명 ‘꾸러기룩’이 가장 잘 어울리는 헤어스타일이 바로 쇼트 커트가 아닐까. 목선과 귀를 드러내는 짧은 머리가 ‘꾸러기 지수’를 업 시켜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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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변정수,치타,김나영 인스타그램
쇼트 커트라고 항상 매니시하고 장난꾸러기 같을 옷을 입을 순 없다. 쇼트 커트에 맥시 드레스를 더하는 순간 우아함이 배가 된다는 사실, 혹시 아는지? 몸을 흐르듯 감싸는 부드러운 실루엣의 맥시 드레스와 이마를 드러낸 쇼트 커트 헤어스타일로 영화 같은 한 컷을 남겨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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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정소민, 고준희 인스타그램
소녀풍의 사랑스러운 룩과 쇼트 커트 헤어스타일이 만나면 생각보다 훨씬 어려보이고 귀여워지는 효과가 있다. ‘쇼트 커트는 톰보이’라는 건 편견일 뿐이다. 쇼트 커트가 자아내는 깔끔한 인상이 발레리나 원피스나 테니스 스커트 같은 아이템과 만났을 때 엄청난 시너지를 일으킨다는 사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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