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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ashion2018.07.13

새로운 노출법

런웨이에서나 볼 법한 신박한 노출을 감행한 셀러브리티들의 리얼 패션 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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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도나도 엉찢청 크리스틴 스튜어트와 스텔라 맥스웰의 커플 룩은 어딘지 특별하다. 엉덩이 아래쪽이 찢어진 데님을 맞춰 입은 것. 실수인 듯 보이지만 실제 리던에서 선보인 ‘엉찢청’은 없어서 못 팔 정도다. 지난해 베트멍과 리바이스의 컬래버레이션으로 탄생한 엉덩이에 지퍼가 달린 데님 팬츠는 또 어떤가. 지퍼가 진짜 열리긴 해도 실제로는 전부 채워서 착용한다고 하니 걱정 마시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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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여름에는 옆구리 살 관리에 신경 써야겠다. 한쪽 허리 부분을 가위로 큼직하게 오려낸 듯한 디자인의 서머 드레스가 대거 등장했기 때문. 물론 킴 카다시안처럼 허리는 물론 배까지 훤히 드러나는 옷이라면 복근 운동도 필수겠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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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살을 보여주는 새로운 방법을 연구하던 디자이너들이 옷에 구멍을 내기 시작했다. 가슴, 허리, 다리 등 부위를 가리지 않은 동그라미 속 피부는 마치 옷의 패턴처럼 보인다. 이 난해한 패션의 진정한 매력은 리타 오라에게서 찾는 편이 수월하다. 구멍 사이로 보이는 속살이 묘한 상상력을 불러일으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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팬츠에 납작한 신발을 신은 지지 하디드의 모습이 섹시해 보이는 건 허벅지 위까지 쭉 찢어진 슬릿 디테일 덕분이다. 대놓고 짧은 핫팬츠보다 훨씬 효과적이다. 취향에 따라 스커트나 드레스로 대체해도 문제없지만 치맛자락이 길고 슬릿이 깊을수록 극적인 효과를 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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