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INGLES

메뉴
Search
마이페이지

Fashion2018.08.17

수영복 위에 뭐 입지

아무리 해변이라도 수영복 한 장 걸친 채 돌아다니는 건 왠지 민망하다. 트렌디하면서도 실용적인 커버업 노하우를 런웨이에서 찾았다.

null
null
발레리나가 연상되는 샤스커트, 성글게 짜인 니트 드레스, 투명한 PVC 스커트 등 안이 훤히 들여다보이는 시스루 소재 의상이 이번 시즌 엄청난 유행이다. 일상에서 소화하기 어렵긴 해도 아는 사람 하나 없는 휴가지에서라면 용기를 낼 법도 하다. 한 가지 팁을 더하자면 스커트의 경우는 원피스 형태의 스윔수트와, 드레스의 경우는 비키니와 매치했을 때 더 예쁘다.
null
null
수영복 차림의 민망함을 감출 땐 겉옷 하나 휘리릭 걸치는 방법이 제일 쉽고 간편하다. 카디건은 구식이고, 로브 가운은 너무 흔한 아이템이 돼버렸다. 이를 간파한 디자이너들은 스트리트 무드의 아노락 점퍼를 대안으로 제시했다. 따가운 여름 햇살 아래 입기에 너무 덥지 않겠냐고? 리한나의 펜티X푸마 컬렉션처럼 엄청나게 쿨하거나 이자벨 마랑처럼 로맨틱한 룩이 완성된다면, 땀이 조금 차는 것쯤이야 얼마든지 감내할 수 있다.
null
null
디자이너들은 하의를 고를 때 데님 쇼츠보다 훨씬 우아한 선택이 존재한다고 말한다. 조건은 비교적 간단하다. 수영복과 비슷한 컬러 혹은 같은 소재의 하의를 매치하면, 수영복인지 일상복인지 구분이 가지 않기 때문이다(비키니를 입었을 때 훨씬 효과적이다). 여기에 클래식한 재킷 하나만 더한다면 고급 레스토랑에 들어가도 손색없을 정도로 드레시한 옷차림이 완성될 테니 참고할 것.
사진제공ㅣwww.imaxtree.com
#싱글즈 #패션 #스타일링큐레이션 #스타일링 #트렌드 #여름 #런웨이 #재킷 #수영복 #아노락점퍼 #비키니 #이자벨마랑 #서머 #커버업 #수영복트렌드 #해변 #시스루스타일 #PVC스커트
<싱글즈>의 모든 콘텐츠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는 바, 무단 전재, 복사, 재배포 등을 금합니다.
좋아요
목록보기


공유하기

닫기
  • 페이스북

  • 트위터

  • 밴드

  • URL복사

해당 페이지에 접근하기 위해서는
로그인이 필요합니다.
해당 페이지에 접근하기 위해서는
가 필요합니다.
나의 포인트 :

주소찾기

닫기
주소검색

동, 읍, 면, 기관, 학교 등의 이름을 입력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