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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ashion2018.11.26

응답하라 90년대

핫한 셀럽들도 푹 빠진 90년대식 옷차림.

90년대 패션계는 그야말로 춘추전국시대였죠. 엄청나게 다양한 스타일이 존재했고, 동시다발적으로 광적인 인기를 끌며 거리엔 패셔너블한 에너지가 넘쳐 흘렀습니다. 그 황금기를 잊지 못하는 걸까요? 요즘의 패션계는 그 시절을 추억하는 스타일이 곳곳에서 눈에 띕니다. 트렌드를 앞서가는 핫한 셀럽들 역시 이를 놓칠리 없죠. 지금 당장 따라 입고 싶은 그들의 리얼 스타일을 함께 만나 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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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청패션의 원조는 바로 90년대죠. 자유로운 데님을 위 아래로 입으니 분방한 에너지도 두 배로 상승합니다. 촌스러워 보이지 않으려면 완전히 같은 소재로 선택해야 한다는 걸 잊지 마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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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0년대를 대표하는 스타일을 단 하나만 꼽으라면 단연 로고 패션이죠. 과시적으로 크고 선명하게 드러낼수록 최신 유행에 가깝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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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리춤에 무심하게 두르는 페니팩의 쿨한 매력을 느껴보세요. 포멀하게 갖춰 입고 둘러야 더 멋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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멋을 물론 실용성까지 겸비한 스포티즘도 빠질 수 없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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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0년대에 대단히 인기 있었던 영화 <클루리스> 속 여인들처럼 사랑스러운 모습의 스쿨룩도 곳곳에서 감지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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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련미를 드러내고 싶다면 미니멀리즘 룩을 주목하세요. 에밀리와 빅토리아의 스트릿 룩을 보고있자니 90년대에 대단히 인기를 끈 케이트 모스가 떠오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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패셔너블한 셀럽들 가운데서도 특히, 벨라 하디드와 켄달 제너의 90년대에 대한 애정은 각별합니다. 지난 몇 달 간 포착된 그들의 스타일은 정확히 자신들이 태어난 90년대 초반에 머물러 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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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억 여행은 여기까지, 이제 이 패셔너블한 움직임을 현실에 적용하는 일만 남았네요. 내일은 지독한 한파가 예상되므로 일단 큼직한 패딩을 고릅니다. 부피가 크고 색이 선명한 것이면 더욱 좋습니다. 몸에 밀착되는 팬슬 스커트 혹은 포멀한 재킷 위에 덧입으면 90년대 스타일은 물론 최신 유행까지 갖출 수 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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