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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ashion2019.01.21

패딩으로 따뜻하게 1주일 나기

패딩 점퍼 없이는 도무지 견딜 수 없는 혹독한 계절, 일주일 내내 입기 좋은 서로 다른 패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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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편일률적인 패딩 점퍼가 지루하다면 이 외투가 가진 합리성과 기능성에 대해 잠시 잊어도 좋다. 비대칭적인 형태로 완성되어 의외의 재미를 선사하는 것들이 곳곳에서 등장해 예상치 못한 희열을 안겨주니까. 안감에 호사스러운 색이 더해진 것이라면 재미는 배가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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패딩 점퍼 준지 199만원, 재킷 노앙 가격미정, 셔츠 대중소 16만9000원, 터틀넥 니트 그레이양 8만9000원, 팬츠 아크네 스튜디오 가격미정, 슈즈 자라 가격미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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겉의 패딩 점퍼 준지 199만원, 안의 패딩 점퍼 랙앤본 by 비이커 가격미정, 터틀넥 니트 아모멘토 3만9000원, 스커트 로우클래식 10만8000원, 부츠 로우클래식 39만80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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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것 없인 겨울을 논하는 일이 더 이상 의미가 없다는 듯 푸퍼 패딩 점퍼에 대한 열망은 도무지 식을 기미가 보이지 않는다. 양감은 풍부한데 길이는 단출해 패딩 점퍼가 주는 지나친 경쾌함에서 탈피했기 때문일 테다. 침착하고 차분한 색으로 된 것을 고른다면 출근 복장으로도 훌륭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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겉의 패딩 점퍼 몬츠 27만8000원, 안의 패딩 점퍼 캘빈 클라인 진 39만9000원, 셔츠 얼바닉30 12만8000원, 팬츠 대중소 27만4000원, 백 르메르 가격미정, 슈즈 유니페어 29만90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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패딩 점퍼 몬츠 27만8000원, 아노락 점퍼 오디너리 피플 21만9000원, 스웨트 후드 노앙 가격미정, 팬츠 오프 화이트 151만원, 슈즈 아식스 16만90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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