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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ashion2019.02.08

트렌치코트를 입을 때

봄은 고요히 왔다가 순식간에 지나간다. 옷장 안에 잠들어 있는 트렌치코트를 꺼내야 할 순간이 멀지 않다는 뜻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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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명한 색의 아이템과 함께 입어도 예쁘다.
어떤 색이 좋을지 판단이 서지 않을 때는 가장 기본부터 시작하는 편이 현명하다. 브라운 톤 트렌치코트가 클래식으로 꼽히는 이유다. 베이지에서 캐멀로 이어지는 이 담백한 컬러 팔레트는 약간의 변형을 가미한 디자인도 일상에서 무리 없이 소화하도록 만들어줄 테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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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톤온톤 스타일링으로 완성한 트렌치코트 룩.
2. 재킷과 코트를 결합한 몬세의 독특한 트렌치코트를 선택한 에바 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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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트렌치코트에 청바지를 매치한 평범한 룩도 특별하게 해주는 볼드한 이어링.
4. 패치 포켓과 파이핑 디테일이 돋보이는 로에베 코트를 근사하게 소화한 티파니 휴.
5. 두 개의 트렌치코트를 겹쳐 입은 듯한 효과를 주는 셀린느의 디자인 파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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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 허리를 꽉 조인 트렌치코트 아래로 길게 흘러내린 치맛자락이 아름답다.
7. 에리카 볼드린은 투박한 실루엣의 가죽 소재 코트로 남다른 스타일링을 선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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컬러와 연출 방식에 따라 다채로운 표정을 지닌 트렌치코트 룩
길에서 비슷한 코트를 입은 사람을 마주치는 것만큼 민망한 순간도 없다. 트렌치코트를 포기할 생각이 없다면 새로운 컬러에 눈을 돌려야 할 때다. 해답은 소재에 있다. 파스텔 톤은 나일론처럼 얇고 가벼운 소재와, 채도가 높은 색은 페이턴트 레더와 만났을 때 빛을 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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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렌치코트로도 얼마든지 화려한 분위기를 연출할 수 있음을 보여주는 프렌즈 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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컬러만 바꿔도 데님과의 매치가 뻔하게 느껴지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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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알라 코스트로미초바는 민트색 코트마저도 카리스마 넘치게 소화했다.
2. 초록색 패턴이 인상적인 비카 가진스카야의 코트.
3. 의외의 찰떡궁합을 자랑하는 파스텔과 네온 컬러의 이색 조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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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린다 톨은 짙은 퍼플 컬러를 선택해 묵직한 분위기를 연출했다.
5. 페이턴트 레더의 광택과 크리스털 주얼리의 황홀한 조화.
6. 빨강과 보라의 극명한 대비가 시선을 사로잡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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