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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ashion2019.03.07

돌아온 카고 팬츠

구시대적이라 여겨졌던 카고 팬츠가 돌아왔다. 낙낙한 주머니와 호방한 실루엣이 세련된 스타일링과 만나 우아함을 정의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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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끈한 네크라인과 사랑스러운 벌룬 슬리브 블라우스, 프라다의 강렬한 불꽃 모티브의 샌들 힐이 캐주얼한 스타일을 중화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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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킷을 톱으로 활용하는 과감함만 있다면 세련된 톰보이 룩을 완성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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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버사이즈 후드와 스니커즈로 카고 팬츠의 분방한 멋을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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슬리브리스 니트 베스트와 레이스 터틀넥을 매치해 페미닌한 요소를 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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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스텔라 매카트니 가격미정
2. 스컬프터 9만2000원
3. 지방시 가격미정
4. 칼하트 14만8000원
5. 자라 5만9000원
카고 팬츠는 커리어 우먼을 위한 전투바지로도 적격이다. 여기저기 달린 큼직한 주머니는 급한 용무 중에 필요한 총탄의 수납을 고려했고, 여유 있는 실루엣은 편안한 움직임에 최적화됐다. 전혀 다른 스타일로 분류되던 예전의 모습이 아니다. 카고 팬츠는 지금 주목해야 할 오피스 룩이다.
사진제공 www.imaxtree.com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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