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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ashion2019.06.12

보헤미안 메이트

자유분방한 여름 옷차림을 완성하고 싶다면, 보호 스타일 블라우스를 입을 때!

수수한 민낯에 통기타를 둘러메고 나지막한 목소리로 노래하는 가수 조니 미첼을 닮은 보호 스타일의 블라우스는 언제나 그렇듯 선망의 대상이다. 꾸민 듯 꾸미지 않은 스타일의 전형이랄까. 헐렁한 실루엣의 얇은 소재 블라우스는 제대로 갖춰 입지 않았을 때 그 진가를 발휘한다. 하늘한 소재 위에 더해진 강렬한 디자인 그 자체가 액세서리를 대신하기 때문. 프린지, 태슬, 엠브로이더리 등 디테일을 주목하면 스타일링이 수월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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셔츠와 부츠, 이어링과 팬츠의 컬러를 통일해 철저히 계산된 스타일링을 선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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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얼리를 겹쳐 스타일링할수록 보호 스타일을 세련되게 연출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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몸의 두 배는 될 법한 큼직한 블라우스에 레더 쇼츠와 부츠로 터프한 반전의 묘미를 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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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기자기한 패턴이 가미된 블라우스가 보호 스타일처럼 보이는 이유는 넓게 퍼진 소매의 실루엣 덕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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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리바이스 29만9000원
2 이자벨 마랑 에뜨왈 45만8000원
3 코치 가격미정
4 질 스튜어트 뉴욕 35만9000원
#싱글즈 #패션 #스타일링 #블라우스 #엠브로이더리 #보헤미안스타일 #자수블라우스 #보호스타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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