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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ashion2019.06.14

페스티벌에 갈 때

누가 베스트 드레서? 뮤직 페스티벌을 즐기는 셀럽들의 스타일 엿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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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강렬한 프린트를 소화하는 능력도 제각각이다. 부드러운 실크 소재에 스팽글 톱과 레더 부츠로 터프한 스타일링을 선보인 헤일리 스테인펠드.
2 캘리 레이 파빌라드는 큼직한 플라워 패턴의 슬립 드레스 하나로 빅토리아 시크릿 엔젤의 위엄을 과시했다. 페스티벌 스타일링의 꽃은 워커라는 사실도 잊지 않았다.
3 아미송은 매력적인 에스닉 패턴으로 가득했던 끌로에의 2019 S/S 컬렉션 룩을 착용하고 페스티벌의 활기를 즐겼다.
4 타이다이 트렌드의 변신은 끝이 없다. 지지 하디드는 펑키한 슬릿 디테일의 드레스에 색색의 비즈 브레이슬릿을 연출해 분방한 분위기를 극대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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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건강한 구릿빛 피부와 매끈한 몸매는 하얀 시스루 소재와 만나 빛을 발한다. 여기에 골드 주얼리로 화려함을 더하면 모델 켈시 메리트식 페스티벌 스타일링 완성!
2 간결한 실루엣의 화이트 톱과 팬츠로 담백한 스타일을 선보인 케이트 보스워스.
3 작은 디테일로 강렬한 인상을 남기는 에스닉 패턴의 힘을 느껴보시길. 알렉산드라 엠브리시오는 축제 분위기를 즐기기 위해 스윔수트와 비즈 네크리스를 활용했다.
4 슬립 드레스와 크롭트 톱, 팬츠의 연결 고리는 레이스 소재와 컬러다. 화이트 룩으로 맞춰 입고 트윈 스타일링을 선보인 모델 산느 플루트와 헬렌 오웬.

denim & jea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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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헤일리 비버는 레이스 소재의 톱과 볼드한 주얼리를 활용해 청청 패션의 정수를 보여줬다.
2 빅토리아 시크릿의 두 엔젤인 샤니나 샤이크와 새라 삼파이오의 센스 넘치는 트윈 룩을 감상하시라. 데님의 컬러는 다르지만 같은 길이의 앵클부츠와 레더 소재의 상의를 활용한 덕분에 비슷한 느낌을 물씬 풍긴다.
3 스텔라 매카트니의 보일러 수트를 발 빠르게 손에 넣은 로미 스트라이드. 워싱 데님 소재 특유의 강렬함에 선명한 네온 컬러를 얹어 코첼라 페스티벌의 주인공 자리를 꿰찼다.
4 피부와 헤어 컬러를 모두 스타일링에 활용하는 것은 위니 할로우이기 때문에 가능한 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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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아만다 스틸은 실버 스팽글의 브라 톱과 레더 스커트의 섹시한 조합을 매치하는 것도 모자라 주얼 장식의 네크리스로 화려함의 절정을 보여줬다.
2 익숙하지 않은 컬러의 선택은 사뭇 색다른 느낌을 자아낸다. 카멜라 로즈가 선보인 싸이하이 부츠 스타일링만 봐도 알 수 있다.
3 은근하게 매력을 어필하고 싶다면 액세서리를 활용할 것을 추천한다. 이젤 올리베이라는 레더 팬츠에 여러 개의 벨트를 레이어드해 펑크적인 요소를 가미했다.
4 레이스 소재와 레더의 만남은 이토록 아찔하다. 그 아이템이 뷔스티에와 쇼츠라면 관능미는 배가된다. 날카로운 아이라이너로 메이크업에도 완벽을 기한 키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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