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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ashion2019.08.30

가장 기본의 백

단순해서 아름답다. 한 손에 움켜쥐고 싶은 톱 핸들 백의 매력에 흠뻑 빠졌다.

담백한 디자인이라는 표현이 적절하다. 군더더기 없는 사각형의 디자인에 굳건히 자리를 지키는 톱 핸들은 언제 봐도 우아하다. 가장 기본의 틀은 지키되, 크고 작은 사이즈로 해석하고 디테일을 첨가하기도 한다. 새로운 시즌에는 장식적인 요소를 배제한 디자인이 지배적인데, 로고로 버클을 달거나 소재에 재미를 더하는 정도가 그것이다. 지금 유행하는 톱 핸들 백은 클래식의 절정을 담아내고 있다. 데일리 룩과 연출할 완벽한 포인트 백을 찾고 있다면 톱 핸들 백이 해답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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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벽한 드레스업 차림에 앙증맞은 톱 핸들 백으로 사랑스러운 포인트를 가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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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청 패션의 마무리! 같은 블루 컬러의 마이크로 백을 활용해 센스 있는 스타일링을 완성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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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프숄더 드레스에 골드 컬러의 톱 핸들 백을 매치해 화려함의 절정을 보여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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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듯하게 각진 형태의 톱 핸들 백으로 클래식한 매력을 끌어올려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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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안한 데일리 룩도 포멀하게 변신시키는 톱 핸들 백이 지닌 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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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비에넨 데이비스 by 매치스패션 400만원대
2 델보 가격미정
3 보테가 베네타 가격미정
4 베르사체 200만원대
5 마르니 200만원대
6 지방시 670만원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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