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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ashion2019.09.13

돌아온 90년대

어릴 적 엄마의 옷장에서나 봤을 법한 아이템들이 최신 유행을 선도한다.

몸에 딱 달라붙는 하얀 탱크톱에 그레이 수트를 입고, 스니커즈를 신는다. 게다가 동그란 프레임의 선글라스까지 썼다. 전형적인 90년대 스타일이다. 벨라 하디드가 선보인 쿨한 스타일이 주목 받은 이유는 그녀가 그 시절의 제니퍼 애니스톤, 기네스 팰트로 등 당대 유명 스타들의 스타일을 그대로 재현했기 때문이다. 촌스럽기는커녕 세련되어 보인다는 부분에서 트렌드를 직감할 수 있다. 미니멀리즘과 상반되는 주얼 장식의 액세서리도 함께 돌아왔다. 헤어핀, 구슬 백까지, 포인트를 더하는 액세서리가 흥미롭다.

GREY JACK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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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좌) 그레이 수트에는 그레이 부츠를! 회색빛 아이템으로 톤온톤 스타일을 선보인 패셔너.
(우) 90년대 미니멀리즘을 그대로 재현한 벨라 하디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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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좌) 경쾌한 포인트 컬러를 매치하는 것도 하나의 방법.
(우) 박스 재킷을 터틀넥, 베이지 팬츠와 연출해 가을 분위기를 더했다. 머리를 터틀넥 안에 넣어 연출한 것이 포인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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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좌) 각진 형태의 오버사이즈 재킷을 드레스처럼 활용했다.
(우) 모델 최소라는 얇은 재킷에 투박한 형태의 플랫폼 부츠를 매치해 터프함을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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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쪽 패턴을 다르게 구성한 재킷으로 스타일링에 재미를 더했다.

HAIR PI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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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마구잡이로 조합한 듯 보이지만 나름의 규칙은 존재한다. 레오퍼드 스퀘어 핀과 진주 장식 핀으로 멋진 레이어드를 보여줬다.
2 진주로 대동단결! 진주 장식의 헤어핀과 이어링을 이용해 세트처럼 연출했다.
3 구찌의 로고 핀 하나면 구찌 걸이 될 수 있다.
4 이름을 새긴 헤어핀 레이어드로 트윈 스타일링을 시도했다.

BEADS B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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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투명한 구슬과 진주의 조합이 시선을 강탈한다.
2 프린지 끝에 달린 비즈 장식이라면 겨울까지 부담없이 즐길 수 있다.
3 벨벳 소재의 가방으로 포인트를 더했다. 꽃을 형상화한 디자인이 마냥 사랑스럽다.
4 쉬림프의 비즈 백 하나로 스타일링 고민 해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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