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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ashion2016.09.12

반갑다, 버건디

이유는 모르겠지만, 버건디는 선선한 바람이 불기 시작하면 슬금슬금 생각나는 색이다. 시작은 날렵한 힐과 부드러운 소재의 가방부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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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민경환
#싱글즈 #패션 #쇼핑 #가을 #토즈 #레드 #보테가베네타 #버건디 #UNDER THE RED #와인색 #셀린느 #디스퀘어드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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