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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ashion2016.12.02

백 Charm 예쁘시네요?!

5년째 드는 헌 백도 새 것 처럼! 백 참(charm)만 있다면 가능한 얘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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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imaxtree.com, 펜디, 프라다, 안야힌드마치 공식 홈페이지.
인형처럼 생긴 너, 이름을 붙여줄게
시작은 패션계의 창의력 대장, 칼 라거펠드의 '칼리토' 였다. '칼리토'가 선풍적인 인기를 끌면서 퍼로 만든 귀여운 백 참 디자인이 쏟아져 나왔다. 이젠 기프트 섹션에 가면 꼭 있는 제품 중 하나! 왠지 인형 같아서 자꾸만 쓰담쓰담 하게 된다. 귀여운 것을 좋아하는 취향이라면 사지 않고선 못 배길 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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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imaxtree.com, 안야힌드마치, 포실, 루이까또즈, 토리버치 공식 홈페이지.
‘심플한 매력’이란 것이 폭발한다
테슬은 백 참 계의 ‘클래식 명반 50선’ 같은 존재. 어떤 디자인의 가방과 만나도 딱 맞춘 것 같은 장식이 된다. 그 와중에 ‘안야힌드마치’와 ‘포실’은 테슬에 귀여운 눈을 달아 노선을 살짝 달리했다. 베이식 패션을 추구하는 사람이라도 이 정도 귀여움엔 홀랑 넘어갈 수밖에 없을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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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imaxtree.com, 펜디, 토리버치, MCM, 루이비통 공식 홈페이지.
백 참의 정석, 폼폼
가장 보편적으로 인기를 끌고 있는 백 참 디자인이 바로 폼폼. 이미 거리에서도 숱하게 보인다. 즉, 선물 아이템으로는 실패 확률이 가장 적다는 뜻이다. 계절마다 백 참으로 기분 전환을 시도하는 ‘백 참 러버’들에겐 ‘머스트 해브’ 디자인이기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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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imaxtree.com, MCM, 에르메스, 토리버치, 코치 공식 홈페이지.
혼자여도 외롭지 않아, 동물 친구들
홀리데이 기프트가 쏟아지는 이 때, 조금 특별한 걸 찾는다면 동물 디자인 백 참을 권한다. ‘크리스마스 단골 출연 동물’인 순록이나 독특한 디자인의 티라노 사우르스는 너무 버겁게 귀엽지 않으면서도 위트만점.
#키홀더 #홀리데이 #생로랑 #선물 #프라다 #키링 #펜디 #액세서리 #기프트 #백참 #참장식 #백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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