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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ashion2018.11.23

착하고 예쁜 가짜 모피

합리적 가격, 진짜 못지 않은 보온성과 퀄리티는 기본이다. 다채로운 색과 무늬로 무장한 페이크 퍼 브랜드 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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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제공 www.instagram.com
대표적인 페이크 퍼 브랜드로 으레 쉬림프(Shrimps)를 꼽는다. 하지만 키치한 감성을 지닌 퍼 아이템을 사랑한다면 샬롯 시몬의 이름 역시 들어본 적이 있을 테다. 2011년 디자이너 샬롯 비첨이 비교적 침체되어 있는 액세서리 시장을 공략해 론칭한 브랜드로, 실제로는 쉬림프보다 2년 앞서 페이크 퍼의 매력을 알아봤다. 색색의 머플러로 시작해 모자, 백, 참 등 액세서리 위주의 아이템만 다루다 지난해부터 아우터까지 선보이며 무섭게 인기 상승 중이다. 달콤한 파스텔 톤으로 물들인 이번 시즌 컬렉션 역시 벌써부터 주문이 끊이지 않는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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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제공 www.jakke.co.uk
런던 베이스의 페이크 퍼 브랜드 자케는 자부심이 대단하다. 자케에서 선보이는 모든 아우터의 오른쪽 소매에는 로고와 함께 ‘Free From Fur’라는 글귀가 적힌 패치가 붙어있을 정도. 세계적인 동물보호단체 PETA에서 주관한 2017 PETA 패션 어워드에서 ‘베스트 에코 퍼 브랜드’ 상을 받은 건 당연한 결과인 셈이다. 그러면 옷이 좀 덜 예쁜 건 아닐지 고민된다고? 퍼의 종류별 텍스처를 구현해내는 기술력을 바탕으로 스트라이프, 체크, 하트 등 기존 퍼 아우터에서 보기 힘든 과감한 패턴을 적용하는 것이 특징이다. 롱 코트부터 에비에이터 재킷 형태로 만나볼 수 있는 다양한 구성은 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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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제공 www.instagram.com
글로벌한 ‘퍼 프리’ 행보에 발맞춰 국내에서도 인조 모피 전문 브랜드가 빠르게 증가하는 추세다. 그 중에서도 디자이너 우혜진이 전개하는 진진 아일랜드가 눈에 띈다. 이탈리아 마랑고니 패션스쿨 졸업 후 한국에 돌아와 2015년부터 꾸준히 컬렉션을 선보이고 있다. 그녀의 장기는 컬러 블로킹. 무겁고 어두운 색으로 가득한 겨울을 밝히는 산뜻한 배색이 시선을 사로잡는다. 소녀적 취향을 만족시키는 팝한 디자인부터 한층 우아한 컬러 팔레트가 돋보이는 2018 F/W 컬렉션까지 다양한 구성을 갖췄으니, 우리는 그저 고르기만 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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