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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ashion2019.01.29

따끈따끈 신상 가방

2019 S/S 시즌, 새로 나온 가방들의 공통점은 로고에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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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제공 www.imaxtree.com, 발렌티노
발렌티노를 상징하는 ‘V’ 로고는 1960년대에 처음 발표된 후, 1970년대에 금속 타원 속에 자리한 V 형태로 완성되었다. 그리고 2019년 S/S 시즌, 하우스의 위대한 헤리티지를 담은 이 로고는 ‘고 로고(Go Logo)’ 백을 통해 다시금 부활했다. 우아하고 매끄러운 형태의 가방 위에 놓인 앤티크한 브라스 장식으로 재탄생한 것. 여기에 시그너처인 레드 컬러 매듭을 더해 독특함까지 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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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제공 www.imaxtree.com, 끌로에
나타샤 램지 레비의 세 번째 끌로에 컬렉션은 여행의 추억에서 영감을 얻었다. 런웨이에 등장한 화려한 의상만큼이나 눈길을 사로잡은 건 로고 이니셜이 크게 자리잡은 가방들! 토트백부터 숄더백, 페니백 등 다양한 형태로 변주된 ‘끌로에 C(Chloé C)’ 백은 여자들의 마음을 흔들기 충분했다. 특히 노을을 형상화한 네온 컬러 그라데이션 버전이 압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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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제공 www.imaxtree.com, 버버리
리카르도 티시의 버버리 데뷔전은 실로 성공적이었다. 쇼보다도 먼저 공개한 TB 모노그램(창립자 토마스 버버리의 이니셜을 사용했다)이 컬렉션 전체를 뒤덮었고, 덕분에 티시만의 버버리가 완성될 수 있었다. 가방도 예외는 아니다. 이름마저 ‘TB’인 이 가방은 모노그램을 메탈 잠금 장치로 활용했고, 모델 손에 들리거나 허리를 감싸는 방식으로 등장해 분위기를 압도했으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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