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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ashion2019.10.22

지금 딱! 입기 좋은 아우터

블레이저부터 봄버, 레더, 트렌치 코트까지, 당장 입기 좋은 아우터 리스트를 꼽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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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레이 by 매치스패션 74만원대 2 쥬시 꾸띄르 29만9000원 3 비비안 웨스트우드 가격미정
투자를 해도 아깝지 않은 패션 아이템을 꼽으라면 단연 블레이저는 상위권이다. 쌀쌀한 계절이면 이너와 아우터로 두루두루 이용 가치가 높기 때문이다. 점잖고 담백한 디자인은 출퇴근 용으로도, 경조사를 위한 스타일로도 제 몫을 톡톡히 해낸다. 기본의 스타일을 이미 보유하고 있다면 허리 벨트가 들어간 디자인이나, 코듀로이 소재와 같이 소재에 재미를 더한 재킷을 찾아보는 것도 추천한다. 봄, 가을 두 계절을 소화하는 디자인은 두루두루 활용 가치가 높으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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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오프 화이트 가격미정 2 알렉산더 맥퀸 by 네타포르테 400만원대 3 인스턴트 펑크 100만원대 4 알렉산더 왕 379만원 5 아크네 스튜디오 236만원 6 필립 플레인 가격미정
1990년대 클래식 스타일을 연상하는 버튼 레더 재킷이 강세다. 레더 재킷은 터프하다는 편견을 잠시 내려놓을 때가 왔다는 뜻이기도 하다. 위노나 라이더, 안젤리나 졸리 등 세기말을 호령한 스타일 아이콘이 즐기던 패션 아이템이 90년대 트렌드의 바람을 타고 패션 월드에 안착했다. 분방한 멋으로 똘똘 뭉친 집업 스타일에 비해 고전적인 멋을 풍긴다. 선택은 당신의 몫. 다만, 블레이저 스타일의 재킷은 듀티 룩으로 연출해도 멋스럽게 보일 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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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알파 인더스트리 20만원대 2 자라 9만9000원 3 프리마돈나 45만8000원
쌀쌀한 날씨에 든든한 방패막이가 되어주는 봄버 재킷은 가을부터 겨울까지 죽 실용적이다. 간편한 티셔츠에 연출하기 좋고, 후디나 셔츠를 겹쳐 입어 레이어드하면 겨울까지도 거뜬하다. 알파 인더스트리에서 매 시즌 선보이는 오버사이즈 스타일은 유행을 타지 않아 오래도록 입을 수 있는 반면, 새틴 계열 소재를 활용한 자라, 여러 개의 컬러로 위트를 가미한 프리마돈나식 해석은 한층 더 부드러운 이미지를 강조한다. 고정관념을 탈피한 디자인이기에 개성 있어 보인다는 것도 장점이라면 장점이다. 스타일리시한 연출을 위한 많은 요소가 있지만 봄버 재킷을 고를 때 가장 중요한 조건 중 하나는 바로 사이즈다. 벙벙하게 느껴질 정도로 큰 사이즈를 고르는 것이 분방한 스타일링의 관건이라는 것을 잊으면 안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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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누보텐 38만9000원 2 스텔라 맥카트니 가격미정 3 씨 바이 끌로에 100만원대 4 스튜디오 톰보이 35만9000원 5 쥬시 꾸띄르 29만9000원 6 세드릭 샬리에 263만원
가을이 짧아졌다고 불평할 필요 없다. 비닐 소재부터 레더, 울까지, 새로운 시즌의 트렌치 코트는 훨씬 다채롭다. 빠르게 지나가버릴 계절의 눈치를 보며 잽싸게 꺼내 입을 필요도 없다는 이야기다. 소재를 보는 시각을 달리하면 트렌치 코트를 보다 더 오랜 시간 동안 즐길 수 있다. 추운 계절, 통풍이 잘 안되는 소재는 바람막이 역할까지 해낼 거다. 트렌드한 디자인이라 어떻게 입어도 멋스럽게 보일 테고. 특별한 소재가 더해진 타임리스 아이템은 한정된 시간에만 쉽게 구할 수 있다는 것도 메리트다. 지금, 트렌치 코트를 찾고 있다면 기본에서 벗어난 아이템을 눈여겨보도록 하자.
#아우터 #코트 #재킷 #트렌치 #가죽 #봄버 #레더 #블레이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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