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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ashion2019.10.26

클래식과 트렌드의 조화

클레어 웨이트 켈러는 지방시에 완벽하게 안착했다. 풍성한 곡선 실루엣과 날렵한 테일러링, 클래식한 트위드와 호사스런 플로럴 프린트 등 서로 다른 성격을 지닌 요소들이 조화롭게 어우러진 2019 F/W 컬렉션만 봐도 한눈에 알 수 있다


SHORT DRES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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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격미정
촘촘한 플리츠가 돋보이는 미니 드레스. 칼라와 소매 끝, 치맛자락에 가미된 풍성한 러플 디테일을 통해 블랙 컬러의 무거움을 덜어내고 로맨틱함을 더했다. 허벅지까지 내려오는 짧은 길이라 동일한 디자인의 팬츠와 매치하면 또 다른 분위기를 연출할 수 있다.

B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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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93만원
반듯한 박스 형태를 지닌 ‘에덴’ 백은 이번 시즌 처음 등장했다. 탈착과 길이 조절이 가능한 와이드 스트랩과 더블 G 메탈 잠금장치가 특징이다. 둔탁해 보이는 디자인과는 달리 타조나 뱀 가죽 등 최고급 소재를 사용했다는 점도 눈길을 끈다. 좀더 아이덴티티를 드러내고 싶다면 모노그램 체인 패턴이 돋보이는 벨벳 소재를 추천한다.

METAL JEWEL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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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부터 시계 방향) 진주 이어링 115만5000원, 롱 이어링 가격미정, 링 가격미정.
매순간 낭만을 간직하기 위한 클레어 웨이트 켈러의 선택은 주얼리. 메탈을 기본 소재로 하되 자연적 형태를 유지한 진주와 천연석을 세팅해 새로운 느낌을 부여했다. 드레스보다도 코트나 턱시도 수트와 같은 단정한 차림에 빠짐없이 등장했다는 사실이 재미있다.

SCAR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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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격미정
이번 컬렉션을 통틀어 가장 인상적인 요소를 하나 꼽자면 핑크, 블루, 그린 등 다양한 컬러 팔레트로 풀어낸 꽃무늬다. 하지만 실크 광택과 만나 극도로 화려해진 패턴을 드레스로 소화하는 건 꽤 부담스러운 일. 스카프를 활용하는 편이 현명하다.

ANKLE BOO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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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3만원
첼시 부츠는 도무지 촌스러울 걱정이 없다. 발목까지 오는 투박한 신발이 해마다 필요한 이유다. 지방시는 여기에 록적인 요소를 과하지 않게 추가했다. 반짝이는 페이턴트 레더에 메탈 체인을 얹은 것. 신발 한쪽에만 달려 있는 메달 장식이 포인트다.

JACK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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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격미정
테크니컬 트위드 소재의 더블 브레스티드 재킷. 레드와 블랙, 그리고 약간의 화이트가 뒤섞여 적당히 화려하고 묵직하다. 몸에 꼭 맞는 재단과 플레어 헴라인으로 허리 라인을 강조한 실루엣이 돋보인다. 고전적인 재킷 형태를 유지하면서도 절대적 우아함을 잃지 않는 비결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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