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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ashion2020.03.30

그 백 어디 거?

기은세, 설현, 아이유, 이하늬, 제니까지 스타가 애정 하는 백이 궁금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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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지 출처 : 아이유 인스타그램 @dlwlrma, 구찌
약 60년 전인 1955년도에 선보인 구찌의 아이코닉 백이 부활을 알렸다. 상징적인 모노그램 패브릭에 더블 링과 바 디자인으로 포인트를 더한 클래식한 디자인이 특징. 아이유는 2020 구찌 크루즈 컬렉션에 소개된 홀스빗 아카이브 백을 브랜드의 스니커즈, 귀여운 인형 참으로 캐주얼한 스타일링을 선보였다. 가격은 273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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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지 출처 : 기은세 인스타그램 @kieunse, 프라다
볼링장에서나 봤을 법한 반원 형태의 실루엣과 라이닝 디테일이 돋보인다. 블랙 앤 화이트의 담백한 컬러가 얼핏 축구공 같기도 한 프라다의 볼링 백을 매치한 기은세. 토트백뿐만 아니라 스트랩을 활용해 크로스로도 연출 가능하다. 같은 화이트 컬러에 양각으로 튀어나온 로고 디테일이 세련미를 강조한다. 브라운, 블랙, 레더 라이닝까지 총 4가지 컬러로 구성되어 있다. 가격은 200만원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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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지 출처 : 손나은 인스타그램 @marcellasne_, 펜디 홈페이지 www.fendi.com
가볍게 들기 좋은 버킷 형태의 파우치 백이 눈에 띈다. 손나은은 지갑, 휴대폰 등 간단한 용품들을 넣기 좋은 펜디의 몬트레조 백을 선택했다. 송아지 가죽에 블랙 컬러의 FF 패턴을 핸드 페인팅해 마무리했다. 블랙 레더 재킷과 데님, 플라워 원피스 등 어디에나 잘 어울리는 것이 장점. 펜디는 비슷한 형태의 디자인을 여러 버전으로 선보이고 있다. 가격은 200만원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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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지 출처 : 이하늬 인스타그램 @honey_lee32, 발렌티노 가라바니
커다란 메탈 V 로고가 돋보이는 이 백의 이름은 수퍼 V. 큼직한 브이 로고를 가리키는 이름이다. 이하늬는 핑크 슈트에 버건디 컬러의 발렌티노 백을 매치했다. 클래식한 디자인을 가볍게 소화하기 위해 하이힐이 아닌 스니커즈를 스타일링한 센스도 돋보인다. 곡선 형태의 실루엣과 넉넉한 사이즈로 실용까지 신경 쓴 디자인에 매일 손이 갈 만한 기본적인 아이템이다. 가격은 310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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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지 출처 : 제니 인스타그램 @jennierubyjane, 리스트 홈페이지 www.lyst.com
‘인간 샤넬‘ 제니의 샤넬 사랑은 끝이 없다. 샤넬의 신상부터 빈티지까지 섭렵했다. 지금은 판매하지 않지만 초콜릿처럼 나뉜 정사각형 퀼팅 디자인과 CC 플랩으로부터 영 받아 초코렛 바 CC 플랩 백으로 명명됐다. 휘황한 장식 하나 없이 좀처럼 다른 곳에서는 볼 수 없는 담백한 디자인 만으로도 승부수를 띄운 디자인이 인상적이다. 조금 더 특별하게 즐기고 싶다면 제니처럼 귀여운 백 참을 눈여겨보는 것도 좋다. 빈티지 매장에 따라 가격을 달리하기 때문에 정확한 가격은 알 수 없다.
#가방 #백 #아이유 #이하늬 #손나은 #제니 #기은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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