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INGLES

메뉴
Search
마이페이지

Beauty2018.09.19

코덕 에디터의 1픽 뷰티템

코덕 에디터 5인이 선택한 베스트 뷰티템.

null
“현재 남편과의 연애시절 처음 손잡던 날 그가 깜짝 놀라며 물었어요. 손이 왜이렇게 거치냐고요. 워낙 손이 건조한데다 자주 씻어서 거칠거칠하고 푸석한 손 피부는 핸드크림을 바르지 않으면 당길 정도! 그래서 사무실 책상, 가방, 집 등 곳곳에 핸드크림을 상비해두죠.”
null
null
추천템 1. 유스트 카모마일 핸드크림
항염 효과가 뛰어난 카모마일 핸드크림으로 끈적이지 않고 허브 향이 은은하게 지속된다. 100ml 3만5000원.
추천템 2. 이솝 레버런스 아로마틱 핸드 밤
약한 각질 제거 기능이 더해져 거친 피부를 부드럽게 가꿔주며 페티그레인과 베르가못 등 아로마 향기가 매력적이다. 75ml 3만원.
추천템 3. 탬버린즈 누드에이치앤드크림
라벤더와 로즈마리 등 피부를 진정시키고 보습력을 강화하는 성분을 담은 핸드크림으로 베르가못과 패출리, 샌달우드 3가지 향기가 조합되었다. 65ml 2만6000원.
null
“평소 베이스 메이크업을 꼼꼼하게 한 뒤에 아이브로 결을 살리고 입술에 쨍한 컬러로 포인트를 주는 것을 좋아해요. 립 하나에만 힘을 줘도 생기 넘치는 룩이 완성되거든요. 그중에서도 강렬한 레드 컬러를 선호하며 잘 묻어나지 않는 매트 립 제품을 선택합니다.”
null
null
추천템1 디올 루즈 디올 울트라 루즈 #999
촉촉하게 입술에 녹아들어 강렬한 컬러를 남기는 세미 매트 텍스처의 립스틱으로 매일 부담 없이 사용하기 좋다. 3.2g 4만3000원대.
추천템3 나스 파워매트 립 피그먼트 베인
내장된 어플리케이터로 립 라인에 따라 그리면 정교하게 연출할 수 있다. 매끄럽게 입술 위에 펴 발려 하루종일 지속되는 것이 장점이다. 5.5ml 3만7000원.
추천템3 샤넬 르 루쥬 크레용 드 꿀뢰르 마뜨 #257
한번 만 터치해도 컬러가 선명하게 발색된다. 매끈하고 매트하게 표현되는 브릭 레드 컬러의 립 크레용. 1.2g 4만3000원.

null
“평소 아이 메이크업을 거의 하지 않고 파운데이션도 바르지 않는 경우가 많아요. 그래서 얼굴에 자연스럽게 생기를 주는 아이템을 찾다가 블러셔의 매력에 푹 빠졌어요. 별다른 메이크업을 하지 않아도 사랑스럽고 얼굴이 화사해지거든요. 베이스를 거의 하지 않으니 본연의 홍조인냥 피부에 은은하게 스며드는 크림 타입을 주로 선택하고 코럴 컬러를 선호해요.”
null
null
추천템 1. RMK 멀티 페인트 컬러즈
손가락으로 쓱쓱 펴 발라도 자연스럽게 발색된다. 수채화처럼 은은하게 퍼져 메이크업 입문자도 어렵지 않게 사용할 수 있다. 1.5g 3만5000원.
추천템 2. 아리따움 슈가볼 쿠션 블러셔
쿠션 타입이라 볼 부근에 톡톡 두드리면 은은한 컬러감을 부여하고 촉촉하고 윤기 있는 피부로 연출할 수 있다. 6g 8000원.
추천템 3. 끌레드뽀 보떼 블러쉬 크렘므
3중 오일 포뮬러 덕분에 손가락, 브러시, 스펀지 그 어떤 도구를 사용해도 뭉침 없이 잘 펴 발린다. 끈적임 없이 밀착력이 우수한 것이 특징. 4.5g 5만8000원.
null
“어머니께서 향수를 무척 좋아하셔서 부모님 옷장에서는 언제나 은은한 플로럴 계열의 향기가 맴돌았어요. 그 때문인지 어릴 적부터 향기와 친근했고 스무살이 된 이후 제 화장대에 빠지지 않던 아이템은 바로 향수에요. 계절과 그날의 기분에 따라 향수를 선택하는 데 아침 저녁으로 선선한 바람이 부는 요즘 같은 날에는 스윗하고 싱그러운 향보단 따뜻한 우드와 머스크 계열의 향기에 끌려요.”
null
null
추천템 1. 르 라보 어나더 13
암브록스 베이스의 머스크 계열의 향수로 프레쉬하면서 센슈얼한 이중적인 매력을 지니고 있어 남녀 모두 뿌려도 좋다. 100ml 35만5000원.
추천템 2. 샤넬 레 익스클루시브 드 샤넬 오 드 코롱 져지
져지 소재의 우아함을 표현한 향수로 라벤더와 바닐라, 그리고 머스크 향기를 조합했다. 75ml 21만5000원.
추천템 3. 바이레도 블랑쉬
싱그러운 로즈 향기로 시작해 바이올렛와 작약 향기를 지나 우드와 머스크 향기로 이어진다. 깨끗한 머스크 향기를 찾는다면 단연 블랑쉬! 100ml 29만원.
null
“사춘기 때에도 여드름 하나 없던 모찌 피부였어요. 그런데 20대 초반에 화농성 여드름이 하나 둘 나기 시작했죠. 피부 메이크업은 CC크림 하나로만 끝냈던 터라, 파운데이션을 바르는 날이면 피부가 답답하고 무거웠어요. 그 때부터 쿠션을 사용했죠. 쿠션 중에서도 커버력은 좋고, 은은한 광이 도는 쿠션을요.”
null
null
추천템 1. 디올 디올스킨 포에버 퍼펙트 쿠션 – 꾸뛰르 에디션 SPF35-PA+++
다크닝 없이 16시간 동안 완벽한 피부를 유지해주며 모공 커버 효과가 뛰어나고 은은한 윤기를 부여한다. 15g 7만8000원.
어느 각도에서든 광채 나는 피부로 연출해주며 밀착력이 뛰어나다. 보습력 또한 좋아 피부를 촉촉하게 케어한다. 12gX2 6만원대.
추천템 3. 샤넬 레 베쥬 헬시 글로우 젤 터치 파운데이션 SPF 25/PA+++
아쿠아-젤 에멀전 덕분에 바를 수록 피부가 촉촉하고 시원하며 탄력 있는 피부로 거듭날 수 있다. 11g 7만9000원.
추천템 2. 맥 스튜디오 퍼펙트 쿠션 SPF50/PA++
<싱글즈>의 모든 콘텐츠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는 바, 무단 전재, 복사, 재배포 등을 금합니다.
좋아요
목록보기


공유하기

닫기
  • 페이스북

  • 트위터

  • 밴드

  • URL복사

해당 페이지에 접근하기 위해서는
로그인이 필요합니다.
해당 페이지에 접근하기 위해서는
가 필요합니다.
나의 포인트 :

주소찾기

닫기
주소검색

동, 읍, 면, 기관, 학교 등의 이름을 입력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