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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eauty2017.08.26

프랑스 여자들처럼 예뻐지는 법

프랑스 여자들의 뷰티 비법을 담은 브랜드들의 국내 시장 진출기.

2세대 프랑스 뷰티 브랜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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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shutterstock.com
백화점 1층 코스메틱존을 가득 메운 뷰티 브랜드. 그 중 반 이상의 국적이 프랑스인 상황에서 프랑스 뷰티 브랜드에 대해 논하는 것은 다소 식상할 지 모른다. 그러나 요즘 국내 시장에 진출한 프랑스 뷰티 브랜드들은 달라도 한참 다르다. 기존의 것들이 럭셔리한 콘셉트를 가지고 고가 정책을 펼친 것과 달리 요즘에 등장한 것들은 자연 원료를 베이스로 합리적인 가격대를 자랑한다. 유통 채널 역시 백화점 위주였던 것에서 온라인, 편집숍 등 다양한 경로를 통해 선보인다. 내추럴하지만 세련되게, 그러면서도 드러내지 않는 요즘의 프렌치 뷰티 브랜드를 알아보자.

시어버터가 선사하는 영양,
인스티튜트 카리떼 (INSTITUTE KARI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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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격대 1~3만원대.
판매처 신세계 백화점 시코르, 이마트 부츠
순한 성분과 풍부한 보습력으로 파리지엔을 사로잡은 인스티튜트 카리떼. 불어로는 ‘시어버터 연구소’를 뜻한다. 인스티튜트 카리떼는 2004년 프랑스 파리에서 시작해 최상급 시어버터를 원료로 만든 핸드, 보디, 페이스 등 다양한 제품 라인을 보유하고 있다. 시어버터를 베이스로 한 풍부하고 촉촉한 포뮬라에 섬세한 꽃 향기가 더해진 것도 장점. 특히 핸드 케어 라인 ‘시어 핸드크림’은 11종의 향기 및 다양한 포뮬라로 출시되어 취향에 맞게 제품을 고를 수 있겠다. 국내에는 시어버터 100%의 올인원밤, 핸드 케어 제품, 보디 케어 제품 등을 만나 볼 수 있다.

바르는 향수,
사베 마송(Sabe mass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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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격대 3만원대.
판매처 캐쉬스토어 (www.cash-stores.com)
보통의 고체 향수는 납작한 용기에 담겨 미감이 부족한 것처럼 보인다. 게다가 향기로 온몸을 감싸는 듯한 기분도 느껴지지 않는다. 그러나 프랑스에서 온 사베 마송의 소프트 퍼퓸이라면 이야기가 다르다. 사베 마송은 세포라의 창립자이자 뷰티 마켓의 리더인 이사벨 마송이 코스메틱에 대한 열정과 어린 시절부터 지켜 온 향수에 대한 꿈을 담아 탄생시킨 브랜드이다. 대표 제품은 솔리드 스틱 퍼퓸으로, 가볍고 감각적인 패키지가 시선을 사로잡는다. 내용물인 퍼퓸 스틱도 유기농 원료를 사용하고, 알코올과 파라벤을 넣지 않아 민감한 피부도 안심하고 사용 할 수 있다. 바르는 순간 향이 진하게 퍼지고, 촉촉함 마저 느껴지니 고체 향수라고 마다 할 필요가 없다. 사베 마송과 함께 새로운 방식의 퍼퓨밍을 누려보자.

치유의 브랜드,
그라네파스텔(graine de paste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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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격대 4~6만원대.
판매처 LF몰 (www.lfmall.co.kr)
파란 용기와 상쾌한 향으로 보기만 해도 치유의 효과를 선사하는 브랜드가 등장했다. 바로 프랑스 툴루즈의 파스텔 식물을 원료로 하는 ‘그라네파스텔’. 툴루즈 지방에서 재배되는 파스텔은 식물로부터 얻어지는 푸른 빛깔과 치유의 효능 때문에 ‘푸른 금,’’치유의 식물’로 불렸다. 그라네파스텔은 이러한 파스텔의 치유의 효능을 고스란히 담은 기초 케어 라인을 선보인다. 제품의 주요 원료인 파스텔 씨앗 오일은 저온 압착 방식으로 추출되어 유효 성분이 그대로 보존되는 것이 특징. 오메가 3, 6, 9 성분이 풍부하게 담겨 있어 피부 장벽은 물론 보습력을 강화해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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