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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eauty2019.03.20

봄철 헤어 케어법

역대급 미세먼지와 건조한 대기에도 찰랑이는 머릿결을 원한다면? 샴푸 시 몇 가지 룰만 지키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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따뜻한 물은 모발의 수분을 빼앗고, 찬물은 피지를 씻어내지 못하기 때문에 미지근한 미온수로 먼저 모발과 두피를 충분히 적시는 것이 좋다. 그래야 피지와 노폐물을 말끔하게 씻어낼 수 있기 때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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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피에 바로 거품을 내는 것보다 손에 먼저 샴푸를 덜어 풍성한 거품을 내면 모발 중간과 끝 부분까지 거품이 닿아 세정 효과가 더욱 뛰어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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샴푸 후 타월 드라이하여 물기를 어느 정도 제거한다. 그 다음 두피에 닿지 않게 트리트먼트를 충분히 바르고 5분간 방치하자. 미온수로 트리트먼트의 영양 성분이 남아 있을 정도로 헹궈낸 다음 린스를 하는 것이 좋다. 린스의 실리콘 막에 의해 트리트먼트의 좋은 성분이 씻겨나가지 않아 모발을 더욱 건강하게 만든다. 또한 린스는 두피까지 바르면 비듬이 생기기 쉬우니 주위하는 것이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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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월로 두피를 가볍게 누르듯 건조시킨다. 그 다음 드라이기의 차가운 바람으로 두피부터 모발 끝까지 말린다. 제대로 두피를 말리지 않으면 두피 속 습도가 높아져 비듬이 생기기 쉽다. 머리를 다 건조시키면 브러싱을 하자. 모발 사이사이에 낀 노폐물을 제거하기 때문에 필수다. 브러시는 끝이 뭉툭하고 부드러운 것을 사용해야 두피 자극이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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