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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eauty2016.09.08

파운데이션으로 페이스 라인 다듬기

파운데이션만으로 매끈한 V라인을 연출할 수 있다? ‘잘’ 고른 파운데이션만 있다면 가능한 이야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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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메이크업 포에버 워터 블렌드 50ml 6만원.
2 겔랑 란제리 드 뽀 파운데이션 SPF 20 30ml 8만7000원.
3 조르지오 아르마니 디자이너 쉐이핑 크림 파운데이션 SPF 20 30ml 10만5000원대.
4 코스메 데코르테 AQMW 엘레강트 글로우 리퀴드 파운데이션 30ml 14만5000원.
5 맥 스튜디오 픽스 플루이드 SPF 15 파운데이션 30ml 4만8000원.
6 RMK UV 리퀴드 파운데이션 30ml 5만5000원.
7 로레알파리 트루 매치 파운데이션 30ml 2만4000원대.
매 시즌마다 톤은 물론 텍스처와 마무리감까지 각양각색인 제품이 추가돼 언젠가부터 선호하는 브랜드에 따라 파운데이션을 선택하는 게 무의미해졌다. 명확한 기준을 갖고 제품을 선택해야 하는데, 정돈된 페이스 라인이 그 기준이라면 가장 중요한 건 바른 티 나지 않는 마무리감이다. “파운데이션, 브론저, 하이라이터 등으로 얼굴의 윤곽을 잡아주세요. 마치 민낯처럼 보이도록 은밀하고 교묘하게 발라야 페이스 라인을 돋보이게 할 수 있죠.” 랄프 로렌 컬렉션의 리드 메이크업 아티스트 톰 페슈의 설명이다. 다양한 제품을 사용하되 소량씩 얇게 덧발라 피부 본연의 질감과 얼굴의 윤곽을 자연스럽게 살려야 한다는 것이다. 한국 여자들이 좋아하는 광(光)피부는 빛을 사방으로 분산시켜 얼굴이 너부데데해 보이니 똑 떨어지는 날렵한 라인으로 보이고 싶다면 보송한 마무리감에 주목할 것! 특히 이번 시즌엔 물처럼 흐르는 묽은 리퀴드 타입부터 로션처럼 살짝 되직한 젤 제형, 슥슥 밀어 바르는 스틱, 쫀득한 크림 타입까지 다양한 텍스처의 파운데이션이 출시돼 더욱 디테일한 심미안이 필요해졌다. 질감과 마무리감을 혼동하지 말아야 하는데, 리퀴드 타입이라고 모두 물광 피부마냥 촉촉한 베이스를 연출하는 것은 아니다. 물처럼 흐르는 리퀴드 파운데이션이지만 파우더 입자를 담아 매끈하고 실키하게 마무리되는 제품도 많기 때문이다. 텁텁하리만치 매트한 베이스가 아닌, 한듯 안 한듯 투명하고 내추럴한 피부 표현을 돕는 똑똑한 파운데이션으로 입체적이고 생기 넘치는 피부를 연출해볼 것. ♥


제형별 바르는 방법
정답은 없지만 궁합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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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YPE 1 묽은 리퀴드 타입
묽은 제형은 브러시를 권한다. 결이 생기지 않도록 지그재그로 바르는데 안쪽에서 바깥쪽을 향할 땐 힘을 주고 안으로 올 땐 힘을 빼면 얼굴에 도포되는 양에 차이가 생겨 얼굴 라인을 더욱 살릴 수 있다.

TYPE 2 로션 타입
스킨케어처럼 손으로 슥슥 얇게 펴 바르기 좋다. 커버력을 더하고 싶은 부위에만 퍼프를 활용해 톡톡 두드려주면 매끈한 피부로 마무리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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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YPE 3 스틱 타입
얼굴에서 가장 도드라져 보이고 싶은 윤곽 부위 위주로 터치한 뒤 스펀지를 이용해 얼굴 안쪽에서 바깥쪽으로 펴준다. 이때 두드리기보다는 한 겹 벗겨내는 느낌으로 쭉쭉 밀어내며 바른다.

TYPE 4 쫀득한 크림 타입
피부에 바르면 사르르 녹아 쫀쫀한 밀착력을 자랑한다. 손이나 브러시, 퍼프 등 어떤 도구에도 무리 없이 잘 어울리는데 자칫 양 조절에 실패하면 두껍게 발릴 수 있으니 주의가 필요하다.
#싱글즈 #뷰티 #메이크업 #페이스라인 #파운데이션 #베이스 #베이스메이크업 #신상파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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