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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eauty2017.06.26

쿨톤 VS 웜톤, 딱 맞는 서머 네일 컬러

이제는 메이크업 제품뿐 아니라 네일 폴리시도 피부톤에 맞는 컬러를 고를 때다. 같은 색상도 미묘한 차이에 따라 웜톤 쿨톤 피부에 어울리는 나만의 색을 찾을 수 있다.

같은 색상에도 쿨톤과 웜톤에 어울리는 컬러가 따로 있다
핑크 레드, 오렌지 레드 등 무궁무진한 레드 컬러 중 내 피부톤에 딱 맞는 것은 무엇일까? 손 피부는 크게 노란 기가 도는 피부, 희고 창백한 피부, 어두운 피부로 나뉜다. 노란 기가 도는 피부는 최대한 옐로 톤이 배제되고 은은한 핑크빛이 감도는 레드 컬러를 바르면 피부가 한층 맑아 보인다. 레드뿐 아니라 다른 컬러도 되도록 톤이 다운된 컬러는 피하는 게 좋다. 경쾌한 느낌을 주는 오렌지 컬러가 가미되면 피부에 화사함이 돈다는 것은 노란 피부가 꼭 알아두어야 할 포인트다. 흰 피부는 어떤 컬러를 발라도 잘 어울리지만, 피부의 장점을 돋보이려면 명도가 높은 쨍한 원색을 바르는 게 좋다. 흰 피부를 넘어서 창백해 보이는 피부라면 버건디 컬러에 가까운 톤 다운된 컬러가 좋다. 따뜻한 느낌의 브라운, 네이비 컬러가 가미되면 창백한 피부를 생기 있게 보정한다. 어두운 피부는 레드 톤을 거의 찾아볼 수 없는 오렌지에 가까운 컬러를 선택하자. 피부톤이 어둡기 때문에 핑크가 섞이거나 애매한 코럴 컬러가 섞일 경우 피부가 더 칙칙해 보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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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여름 HOT 7 네일 컬러는?
이번 시즌엔 은은한 파스텔 컬러가 사랑 받았던 봄과는 달리 트로피컬 기운이 더해진 컬러가 눈에 띈다. 불가리와 데이시 셸리, 샤넬 등 수많은 런웨이에서 원색의 쨍한 레드, 오렌지, 블루 컬러가 모델들의 손을 장식한 것. “아름다운 자연의 원색을 담은 트로피컬 컬러가 여름에 반드시 시도해야 할 스타일이에요. 연핑크색, 누드 톤의 베이스를 바른 뒤 그린, 레드, 블루 컬러를 이용해 풀잎이나 나무 등 과감한 프린트를 그려주는 것도 포인트죠. 여기에 색다른 기분을 느끼고 싶다면 네온 컬러의 오렌지, 민트 등 상큼한 컬러로 분위기 전환을 할 수도 있어요.” 네일 아티스트 박은경의 말이다.

그녀의 말처럼 올해 팬톤이 선정한 활력 넘치는 그린을 비롯해 건강하고 밝은 느낌의 블루, 톤 다운된 핑크, 누드 컬러까지 적절히 내 피부톤에 맞춰 선택한다면 과감한 컬러를 시도해도 손톱만 둥둥 떠 보이는 이질감은 걱정하지 않아도 된다. 그중 어떤 룩에 발라도 무난한 누드 컬러는 피부톤과 어울리는 폴리시를 발라야 손가락이 더욱 길어 보이는 효과를 준다. 웜톤 피부는 핑크나 레드 톤이 가미된 누드를, 쿨톤 피부는 오렌지 톤이 살짝 더해진 누드를 바르는 게 그 예다. 여기에 손톱 끝쪽에만 실버, 골드 에나멜을 이용한 프렌치 디자인을 넣어주면 한층 여성스러운 느낌을 더할 수 있다. 메탈릭 컬러를 바를 때에는 손톱 전체에 바르기보단 이렇게 포인트 요소로 사용하는 것이 좋은데, 시원한 느낌을 내고 싶어 풀 컬러로 바를 때에는 손톱 길이를 짧게 유지해야 좀더 세련된 느낌을 줄 수 있다.

#싱글즈 #뷰티 #메이크업 #네일 #피부톤 #웜톤 #쿨톤 #매니큐어 #서머네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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