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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eauty2017.09.22

없어서 못 사는 해외 직구템

빨아 쓰는 클렌징 수건부터 종이 블러셔까지 없는 게 없다

▶ 페이스 헤일로
한 번 쓰고 버리는 게 아니라 빨아서 계속 쓰는 클렌징 수건
이것은 클렌징 계의 혁명이다! 우리나라 ‘SNS 유명템’처럼 미국 페이스북을 뜨겁게 달군 제품, 바로 ‘페이스 헤일로’의 ‘클렌징 수건’ 되시겠다. 클렌징 티슈라고 하기에는 극세사 소재를 사용했고, 여러 번 빨아서 다시 쓸 수 있다는 점에서 엄연히 다르다. 클렌징 능력이 의심된다고? 에디터가 수많은 후기 영상을 찾아본 결과 그런 의심은 잠시 넣어두어도 좋겠다. 순식간에 아이 메이크업과 립 메이크업을 지워낸다. 웬만한 고급 수건 뺨치는 촉감 덕에 피부 자극도 심하지 않다고. 미국과 오스트레일리아만 직배송 하기 때문에 역시나 배대지를 입력해야 한다. 개당 22달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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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글로시에
감각적인 디자인으로 소장 욕구를 자극하는 수분 크림
세련된 제품 디자인, 안전한 성분, 거기다 감각적인 쇼룸까지 삼 박자를 고루 갖춘 브랜드가 있었으니, 바로 ‘글로시에’다. 보통의 화장품 숍을 고급 패션 브랜드 쇼룸 못지 않게 꾸며놓아 SNS 유저들의 사랑을 한 몸에 받고 있는 ‘힙’한 브랜드이다. 한국의 뷰티 빠꼼이들도 이에 질세라 직구나 구매 대행에 나선지 오래. 캐나다, 미국만 직배송되기 때문에 한국에서 구매하려면 해외 배송지(배송대행지, 배대지)를 입력하는 등 약간의 수고가 필요하다. 가장 유명한 제품은 바로 수분크림. 라이트한 질감의 수분크림으로 건조함을 느낄 때마다 수시로 덧발라도 좋다. 50ml 22달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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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마이쿠튀르
기름 종이처럼 생긴 종이 블러셔
기름 종이인 줄 알았다고? 이건 블러셔다! 바로 ‘마이쿠튀르’ 라는 브랜드 것으로 한국에는 비교적 알려지지 않은 신박한 아이템이다. 겉으로 봤을 때는 얼핏 기름종이나 메모지처럼 보이지만 블러셔 뿐만 아니라 파운데이션 페이퍼까지 갖추고 있다. 유명 뷰티 유튜버 매니 무어를 비롯해 여러 사용자들이 이 사용 후기를 남겼는데 반응 대부분이 “WTF!”이다. 기름 종이처럼 얼굴에 대고 문지르거나 찍어 바르면 되는 것인데, 아무래도 군데군데 뭉친다고. 완성도 높은 메이크업을 즐겨 하는 미국인들에게는 영 별로인 모양이다. 재빠르고 간편하게 얼굴에 혈색을 더하고 싶다면 시도해볼 만한 할 듯. 미국만 직배송이라 별도의 배대지가 필요하다. 50매 15달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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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세포라
달걀같이 생긴 컬러 립밤
일명 ‘달걀 립밤’으로 불리는 세포라의 키스 미 밤. 세포라의 스테디셀러로 유명하고 미국 여행 다녀오면서 선물로 사오는 ‘효자템’으로도 알려져 있다. 달걀을 반으로 쪼개듯 뚜껑을 열면 내용물인 립밤이 담겨 있다. 상당한 양의 제품이 그대로 노출되니 먼지 깨나 달라 붙을 것 같다. 게다가 뚜껑이라도 잃어버리는 날엔! 하지만 제품력만은 의심할 필요가 없겠다. 워낙 보습력이 뛰어나 별도의 립 트리트먼트가 필요 없다고 한다. 컬러군도 다양할 뿐더러 무색 립밤도 있으니 고르는 재미가 쏠쏠하다. 다른 브랜드들과 달리 한국 직배송이 가능하다. 하지만 곧 두타몰에 세포라가 입점한다고 하니 조금만 참았다가 그때를 노려보는 것도 방법. 세트 구성 15달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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