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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eauty2018.01.10

스타에게 배우는 2018년 헤어 스타일

헤어스타일에 변화를 주고 싶다면, 스타들의 스타일을 살펴볼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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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출처 : 설리 인스타그램 (@jelly_illi) 신세경 인스타그램(@sjkuksee)
2018년에도 내추럴한 믹스펌의 인기는 계속될 전망이다. 머리 길이에 상관없이 잘 어울리며 따로 관리가 필요 없어 초보자들도 쉽게 스타일링 할 수 있기 때문. 짧은 단발에 웨이브를 넣으면 사랑스러운 느낌, 중단발 길이에 웨이브를 넣으면 도도하고 세련된 이미지를 연출할 수 있다. 얼굴형이 동그랗거나 각진 형이라면? 턱선보다 조금 긴 길이로 C컬과 S컬을 믹스해 웨이브해주면 얼굴이 갸름해보이는 효과가 있으니 참고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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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출처 : 한예슬 인스타그램 (@han_ye_seul_) 신혜선 인스타그램 (@shinhs831)
작년 한 해 동안 붐을 일으켰던 단발 스타일이 이제는 전 세계적으로 광풍을 일으키고 있다. 그것도 흑단발! 귀밑으로 깔끔하게 떨어지는 단발의 시크함에 블랙컬러가 더해져 쿨하면서도 도시적인 이미지를 연출할 수 있다. 여기에 레드립으로 입술에 포인트를 더하면 깨끗하면서도 세련된 무드를 자아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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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출처 : 하연수 인스타그램(@hayeonsoo_) 정유미 인스타그램 (@_jungyumi)
지난주에 방송된 <윤식당2> 속 정유미 히피펌이 화제다. 히피펌은 두상의 제일 윗부분부터 웨이브를 넣어 부스스한 텍스처를 연출한 스타일로, 자유분방하면서 펑키한 이미지로 연출할 수 있다. 앞머리까지 히피펌을 할 경우 사랑스러운 느낌과 함께 강한 개성을 표현할 수 있다. 머리를 감은 후 컬 크림을 젖은 모발에 바르고 뿌리부터 드라이기로 말려주면 지저분하지 않게 히피 펌을 살릴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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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출처 : 포니 인스타그램 (@ponysmakeup) 아이린 인스타그램(@irenisgood)
지난 한 해 애쉬 카키, 애쉬 브라운 컬러가 인기를 끌었다면 2018년에는 애쉬 로즈 컬러를 주목하자. 톤 다운된 핑크, 복숭아 컬러가 감도는 오묘한 매력이 있는 컬러로 피부 톤을 화사하게 만들어줄 뿐만 아니라 신비한 분위기를 자아낸다. 하지만 그만큼 색이 쉽게 빠져서 컬러 샴푸와 헤어팩, 트리트먼트 등으로 관리를 꾸준히 해줘야 예쁜 컬러로 유지할 수 있다는 사실도 미리 알아두자.

#뷰티 #메이크업 #스타 #헤어 #헤어스타일 #유행헤어스타일 #2018유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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