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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eauty2018.01.20

이름 걸고 한판 붙어!

모델 역할만 하던 뻔한 컬래버레이션은 가고, 진짜 셀러브리티 뷰티가 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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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도도하던 빅토리아 베컴이 ‘힘 있는 아름다움과 자신감을 갖길 바란다’며 자신의 메이크업 루틴을 SNS에 올리는 등 비즈니스에 가담했다. 에스티 로더와의 두 번째 컬렉션으로 글램 럭셔리를 보여주며 자신의 아이코닉한 메이크업을 전파하고 있는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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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대로 캐주얼한 스트리트 분위기를 자아내는 지지 하디드 역시 뷰티 컬렉션을 만들어 0.1mm의 한 끗 차이 아이라인을 제대로 보여준다. 이 날렵한 라인은 인위적인 느낌 없이 건강하게 태닝된 피부에서 더 빛을 발한다. 서울에 사는 우리가 캘리포니아를 상징하는 룩을 닮을 수 있도록 메이블린 뉴욕과 함께 만들어냈다. 실용성과 트렌드, 둘 다 잡은 컬렉션인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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활용도를 따지자면 르 두와이옹 역시 빼놓을 수 없다. 제인 버킨의 딸로 더 잘 알려진 그녀를 혹자는 프렌치 뮤즈 그 자체라고도 부르기 때문일까? 이번 캡슐 컬렉션의 이름이 ‘뮤즈 컬렉션’이다. 사실 뷰티보다 패션에 집중되어 있지만 립스틱 하나으로도 충분하니 섭섭해 말길. 프렌치 시크다운 무심한 멋이 컬렉션에 그대로 녹아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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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브랜드 컬래버레이션의 가세에 이어 진짜 자신의 브랜드를 론칭한 셀럽 역시 주목 받는 중인데, 펜티 뷰티는 리한나의 풀 네임, 리한나 로빈 펜티(Rihanna Robin Fenty)에서 따온 것. 모든 인종의 피부톤을 고려해 무려 40가지 컬러를 출시했고, 전 세계에 직배송해 메이크업 비결을 글로벌하게 공유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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킴 카다시안 웨스트는 아이코닉한 컨투어링을 따라 할 수 있도록 하이라이터와 셰이딩을 집중 공략해 이니셜을 딴 KKW를 론칭했다. 닮고 싶어하는 팬들의 바람을 잘 아는 영리한 셀럽이니까 이제 곧 잔뜩 올라붙은 엉덩이를 위한 제품도 만날 수 있을지 모를 일이다.

#싱글즈 #뷰티 #메이크업 #에스티로더 #리한나 #메이블린뉴욕 #지지하디드 #킴카다시안 #빅토리아베컴 #셀러브리티뷰티 #르드와이옹 #펜티 #KKW #뮤즈컬렉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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