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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eauty2019.01.07

눈가에 보석

예술의 경지에 오른 글리터 메이크업 트렌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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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제공 www.imaxtree.com
이번 시즌 런웨이 위 모델들의 눈가에 반짝반짝 별이 내린 듯 글리터가 흩뿌려졌다. 아쉬시의 쇼에서는 스와로브스키 파츠를 모델들의 눈가에 꼼꼼하게 붙였고, 프라다 쇼에서도 컬러풀한 섀도 위에 보석을 하나하나 올린 듯한 메이크업을 연출했다. 제니 쇼에 선 모델들은 마치 얼음왕국의 공주 같다. 아이홀을 가로질러 실버 글리터를 길게 터치했는데, 묘하게 신비로워 시선을 사로잡는다. 레드와 골드 펄 피그먼트를 눈가에 잔뜩 올린 라울 미시라 쇼에 선 모델들의 모습도 매혹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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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제공 www.imaxtree.com
“글리터 메이크업을 할 때에는 피그먼트를 처음부터 과하게 올리는 것은 금물입니다. 눈두덩을 중심으로 아주 조금씩 가볍게 얹는 것이 좋아요. 물론 글리터의 컬러와 굵기도 중요해요.” 메이크업 아티스트 팻 매그라스의 조언이다. 이러한 메가 트렌드에 맞게 메이크업 브랜드들 역시 신상 글리터 제품을 대거 출시하고 있다. 최근 맥은 화려한 펄감의 대즐 섀도우 리퀴드를 론칭했는데, 이는 전 세계적인 글리터 열풍 덕분이라고. 이제 화보 메이크업이라고만 치부했던 글리터 메이크업은 잊어라. 눈부시게 빛나는 글리터가 전성기를 맞이했으니 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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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맥 대즐 섀도우 리퀴드 다이아몬드 크럼블 4.6g 3만4000원대.
2. 비디비치 싱글 아이섀도우 #710 문라이트 2.4g 2만2000원.
3. 에스티 로더 글리터 팟 #01 버닝스타 1.6g 4만3000원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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