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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eauty2019.02.05

파랗게, 더 파랗게

청량감이 느껴지는 새파란 블루는 지금 써도 이렇게 예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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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80년대를 강타했던 파란색 아이섀도가 이번 시즌 런웨이 모델들의 눈가를 점령했다. 칙칙한 음영 메이크업과는 달리 한결 가볍고 경쾌한 무드를 선사해 지루하던 메이크업에 재미를 더한 것. 블루 컬러, 막상 시도해보니 촌스럽지 않다. 푸른 바다와 하늘이 떠오를 만큼, 그야말로 블루의 향연이다. 미쏘니 쇼에 선 모델들은 눈두덩 앞쪽에 시원한 스카이 블루 컬러를 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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폴 코스텔로 쇼는 청량한 바다의 컬러를 그대로 입혔다. 유조는 봄에 어울리는 연한 스카이 블루 섀도를 눈썹뼈 바로 아래에 진하게 칠해 경쾌하면서도 깨끗한 느낌까지 놓치지 않았다. 블루의 매력은 명확하다. 에너지 넘치는 컬러라 얼굴에 생기를 불어넣는다. 하지만 쉽게 도전할 수 있는 색은 아니다. 입체감이 있는 서양인들의 눈매에는 블루가 잘 어울리지만, 동양인의 눈매에는 자칫 부어 보이거나 섀도만 동동 떠 보일 수 있으니 아이라인을 따라 살짝 포인트를 더하는 것이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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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시슬리 휘또 옹브르 에끌라 16 SKY BLUE 1.5g 4만9000원.
2. 비디비치 싱글 아이섀도우 #570 산토리니 2g 2만2000원.
3. 어딕션 더 아이섀도우 06 1g 2만5000원.
4. 데코르테 아이 글로우 잼 퍼플 블루 6g 3만2000원.
사진제공 www.imaxtre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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