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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eauty2019.03.11

궁금했던 신상 파운데이션 꼼꼼 사용기

뉴 파운데이션을 2인의 메이크업 아티스트가 일주일간 경험하고 비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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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ml 가격미정.
아워글래스 코스메틱의 베스트셀러인 배니쉬 파운데이션 스틱의 리퀴드 버전이다. 극도로 가벼운 리퀴드 포뮬러가 가장 큰 장점이며 빛을 반사하는 미세한 성분이 피부 결점을 가려주고 안색을 화사하게 표현한다. 산뜻한 오일프리 타입이라 보송하게 마무리되며 32가지 셰이드 중 한국엔 10가지 셰이드가 출시될 예정이다. 100% 비건 성분이라 민감한 피부에도 자극적이지 않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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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이크업 초보자라면 브러시로 바르기에는 다소 뻑뻑하게 느낄 수 있지만 뭉치거나 얼룩지게 표현되진 않는다. 보송하게 마무리되면서 자연스러운 광채가 연출되는 것이 특징. 원래 피부가 좋은 것처럼 연출할 수 있으며 얇게 발리고 붉은 기 정도는 컨실러 없이 커버할 수 있다. 반나절 이상 시간을 보내도 들뜨지 않고 쉽게 무너지지 않는다. 지속력은 꽤 우수한 편이다. 브러시로 파운데이션을 얇게 두 번 정도 레이어링한 뒤 하이드로 스펀지에 물을 묻혀 두드리면 피부가 더욱 쫀쫀하게 표현된다. 황희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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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ml 7만2000원대.
흰목이버섯 추출물을 함유해 15시간 촉촉함이 지속되며 피부를 더욱 편안하게 케어하는 파운데이션이다. 크리스털 투명 펄 성분이 오후가 되어서도 다크닝 없이 투명하게 반짝이는 피부로 연출해주며 한국인의 피부톤을 고려한 10가지 셰이드로 출시된다. 플렉서블 폴리머와 컬러 트루 피그먼트 테크놀로지로 12시간 베이스가 고정되는 것이 특징. 함께 출시되는 플로리스 피니쉬 메이크업 스펀지를 사용하면 베이스 밀착력을 높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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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드럽게 펴 발리지만 약간 두꺼운 듯 느껴졌다. 그러나 이내 피부톤과 어우러져 자연스럽게 표현되었으며 은은한 광채가 나타난다. 본연의 피부가 좋은 듯 연출해주는 광채여서 만족스럽다. 끈적이지 않으며 한 번만 발라도 웬만한 잡티와 모공은 가려질 정도로 커버력 또한 우수한 편. 많은 양을 발라 약간 두껍게 느껴질 땐 스펀지로 많이 두드리면 밀착력이 좋아지고 더욱 자연스럽게 표현된다. 브러시보다는 스펀지나 손으로 펴 바르는 것이 좋으며 손의 온기를 이용해 꾹꾹 눌러주는 느낌으로 두드리면 광채가 살아난다. 이준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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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ml 6만8000원.
쉬어 글로우 파운데이션은 피부를 자연스럽게 밝혀주며 본연의 피부가 투명하고 윤기 있게 표현해주는 제품으로 나스의 스테디셀러로 유명하다. 이 라인에 9가지 셰이드가 추가로 출시되어 총 22가지로 라인업되었다. 자신의 피부톤과 일치하는 제품을 찾는 이에게 추천한다. 특히 새롭게 출시되는 컬러는 핑크 베이지, 은은한 피치빛이 감도는 컬러가 대다수여서 칙칙하고 노란 피부톤을 지닌 동양인에게 적격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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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벼운 질감으로 부드럽게 발리는 편이다. 끈적이지 않으며 다른 제품들에 비해 다소 보송하게 표현되는 편. 덧바를수록 커버력이 강화된다. 콩알만큼 소량씩 스펀지를 사용해 여러 번 덧바르면 커버력과 밀착력을 높일 수 있으나 한 번에 많은 양을 바르면 피부가 텁텁해 보이고 주름 사이에 끼며 갈라지니 주의할 것. 가볍게 발리기 때문에 납작한 파운데이션 브러시보다는 끝부분이 둥근 블렌딩 파운데이션 브러시를 사용해 둥글리듯 바르면 밀착력을 극대화하면서 자연스럽게 피부를 정돈할 수 있다. 이준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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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ml 4만2000원.
정제수 대신 피톤치드가 가득한 편백수를 함유해 세럼처럼 촉촉하고 스킨케어를 바른 듯 편안하다. 주름 개선과 미백, 자외선 차단의 3중 기능성 파운데이션으로 녹차 추출물과 달팽이 점액 여과물 성분 덕분에 하루 종일 바르고 있어도 피부가 답답하지 않으며 예민한 피부에도 자극적이지 않다. 쿨톤과 웜톤을 위해 각각 3가지 컬러, 총 6가지 셰이드로 출시되며 여드름 피부 사용 적합 인증을 받은 것이 특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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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분감이 가득한 느낌이며 부드럽게 잘 발린다. 맑고 투명한 피부로 표현되며 수분광이 나 피부가 좋아 보인다. 잔주름과 모공을 커버해 탱글탱글한 피부로 거듭날 수 있다. 하지만 잡티 커버는 비교적 약하다. 잡티가 많은 편이라면 컨실러를 꼭 사용해야 한다. 4시간 정도 지나면 유분이 많이 올라오는 코 주변과 볼, 이마 등은 잘 지워지는 편. 커버력을 높이고 싶다면 크림 타입의 컨실러로 스폿을 케어하고 스펀지로 다시 한번 파운데이션을 레이어링한다. 지속력을 높이고 싶다면 투명 파우더, 즉 피니시 파우더를 반드시 사용할 것. 황희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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