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INGLES

메뉴
Search
마이페이지

Beauty2019.09.07

2019 F/W 메이크업 트렌드

올 가을과 겨울을 책임질 메가 메이크업 키워드.


VERY SHINY SKIN
null
이번 시즌은 마치 피부 속에서 빛이 나는 듯 자연스럽게 윤기가 올라오는 피부 연출이 관건. 트렌드를 반영해 신상 리퀴드 파운데이션이 대거 출시됐다. 촉촉하게 윤광이 흐르면서 피부 결을 매끈하게 커버하는 것이 기본 조건. 먼저 부드러운 질감의 프라이머로 밑바탕을 아주 얇게 정돈한 다음 리퀴드 파운데이션을 브러시를 사용해 가볍게 터치하듯 바를 것. 양과 힘 조절에 실패하면 자칫 텁텁한 베이스를 면치 못할 테니 숨겨두었던 실력을 발휘해야 한다. 파운데이션을 얼굴 안쪽에서 바깥쪽으로 결이 생기지 않게 바른 뒤 퍼프를 사용해 코 주변과 턱, T존 부위를 가볍게 누르면 된다.
null
1 에이지투웨니스 예리코 로즈 에버래스팅 세럼 파운데이션 30ml 3만3000원대.
2 디올 포에버 스킨 글로우 24H 웨어 스킨-케어링 파운데이션 30ml 7만7000원대.
3 에스티 로더 퓨처리스트 아쿠아 브릴리언스 리퀴드 파운데이션 30ml 8만8000원대.
4 웨이크메이크 워터본딩 파운데이션 35ml 3만원.
5 겔랑 빠뤼르 골드 래디언스 파운데이션 30ml 11만7000원.
6 연작 타이트닝 글로우 젤파운데이션 20ml 5만2000원.

CREATIVE LINE
null
모델들의 눈가가 캔버스가 되었다. 마치 화가들이 붓으로 자유롭게 선을 그린 것처럼 기묘한 형태감을 가진 아이라인이 등장한 것. 정형화되지 않은 아이라인을 그린 모델들이 런웨이를 활보했다. 아이스버그 쇼에 선 모델들은 눈머리부터 눈꼬리까지 아이홀을 감싼 듯 유니크한 블랙 라인을 그렸고, 아서 아베서 쇼에서는 지그재그 모양의 블루 아이라인을 모델들의 눈가에 그렸다. 다소 실험적이라고 느껴질 만큼 과감해진 터치를 여러 패션 하우스 브랜드의 쇼에서 볼 수 있었다. 컷 크리즈 아이라인이나 볼드한 언더라인 등 그 모양은 점점 더 다양하고 유니크해질 전망이다.
null
1 웨이크메이크 철벽 펜 아이라이너 01 블랙 0.5g 1만3000원.
2 엘리자베스아덴 뷰티풀 컬러 볼드 디파이닝 펠트 팁 리퀴드 아이라이너 시리어슬리 블랙 1.2g 3만원.
3 디올 디올쇼 온스테이지 라이너 워터프루프 #461 0.55ml 4만5000원대.
4 더페이스샵 잉크그라피 브러쉬 펜 라이너 02 잉크브라운 0.6g 1만원.
5 네이처리퍼블릭 리얼 래스팅 브러쉬 라이너 01 블랙 0.6g 1만2000원.

DEEP WINE LIP
null
한동안 유행하던 밝고 경쾌한 레드 컬러들을 뒤로하고 이번 시즌에는 섹시하고 글래머러스한 분위기를 자아내는 짙은 와인 컬러의 레드가 주목 받기 시작했다. 올가을 버건디 립 메이크업을 좀더 트렌디하게 연출하고 싶다면 스머지 효과를 더해볼 것. 립라인을 따라 정교하게 연출하기보다는 무심하게 문질러 바른 듯한 느낌이 오히려 세련돼 보인다. 여기에 다른 컬러를 더하는 대신 파운데이션으로 피부를 건강하게 표현하면 더없이 매력적인 룩이 완성될 테다.
null
1 맥 러브 미 립스틱 메종 루즈 3g 3만3000원대.
2 나스 립스틱 트렌스 시베리안 3.5g 3만9000원.
3 디올 루즈 디올 울트라 케어 #999 3.2g 4만5000원대.
4 샤넬 루쥬 알뤼르 벨벳 엑스트렘 마뜨 130 3.5g 4만4000원.
5 샹테카이 립 베일 락 로즈 2.5g 6만8000원
#싱글즈 #뷰티 #메이크업 #립스틱 #파우더 #아이라인 #레드립스틱 #리퀴드파운데이션 #컬러아이라이너 #메이크업트렌드 #블랙아이라이너 #버건디립 #FW메이크업 #2019메이크업트렌드 #글로루파운데이션 #와인립스틱 #와인립
<싱글즈>의 모든 콘텐츠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는 바, 무단 전재, 복사, 재배포 등을 금합니다.
좋아요
목록보기


공유하기

닫기
  • 페이스북

  • 트위터

  • 밴드

  • URL복사

해당 페이지에 접근하기 위해서는
로그인이 필요합니다.
해당 페이지에 접근하기 위해서는
가 필요합니다.
나의 포인트 :

주소찾기

닫기
주소검색

동, 읍, 면, 기관, 학교 등의 이름을 입력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