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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eauty2019.10.05

겉 보송 속 촉촉 에어리 파운데이션

얇고 투명하지만 결점은 완벽히 커버한다. 거기에다 공기처럼 가볍기까지 하다. 타고난 피부 미인처럼 가을 피부를 가꿔줄 최고의 베이스 스폰서! 새롭게 탄생한 에어리 파운데이션에서 골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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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샤넬 울트라 르 뗑 | 워터리한 텍스처에 피부 결점을 보완하고 얼굴의 어두운 부위를 자연스럽게 밝히는 소프트-포커스 파우더가 더해졌다. 첫 메이크업 그대로 무너짐 없는 결점 제로 피부를 완성한다. 30ml 7만6000원.
2 투페이스드 피치 퍼펙트 파운데이션 | 피치 향이 은은하게 느껴지는 매트 타입 파운데이션. 복숭아 솜털처럼 보송한 벨벳 마무리감으로 텍스처가 피부에 편안하고 가볍게 스민다. 160ml 1만7000원.
3 겔랑 빠뤼르 골드 래디언스 파운데이션 SPF 30 PA +++ | 열과 땀에 강한 스웨트프루프 기능을 담았다. 빛을 반사시키는 골드 피그먼트, 광채를 더하는 펄라이저를 결합해 윤기를 더한다. 30ml 11만7000원.
4 메이크업포에버 리부트 파운데이션 | 특별하게 배합된 텍스처 포뮬러가 피부 속 즉각적인 수분 공급을 돕는다. 매끈하게 커버된 피부에 고급스러운 새틴광이 흐르는 것이 장점. 30ml 6만원.
5 어반디케이 스테이 네이키드 파운데이션 | 소량으로도 얼굴 전체를 바를 수 있을 만큼 놀라운 커버력을 자랑한다. 부드러운 발림성은 물론, 세팅 픽서를 함유해 시간이 지나도 다크닝이 없다. 30ml 4만7000원.
6 베네피트 헬로 해피 플로리스 브라이트닝 파운데이션 | 수분을 채워주는 히알루론산 성분이 들뜸 없이 매끄러운 피부를 완성한다. 또한 빛에 따라 달라지는 피그먼트가 자연스럽게 피부를 밝힌다. 30ml 4만3000원.
7 맥 스튜디오 픽스 플루이드 SPF 15 PA +++ 스킨 밸런싱 콤플렉스 | 크리미한 텍스처가 피부에 녹아 원래 피부가 좋았던 것처럼 피부의 결과 톤을 보정한다. 30ml 4만9000원.
8 로레알파리 인팔리블 프레쉬 웨어 파운데이션 | 땀과 묻어남에 강한 라이프프루프 기술을 접목했다. 가볍게 스미는 라이트한 텍스처가 피부가 숨 쉬듯 편안한 베이스 환경을 만든다. 30ml 2만8000원.



수분 유지력은 어떠한가
실험 방법 동일한 양의 제품으로 파운데이션을 바른 직후, 1시간 후의 수분도를 체크했다. 바르기 전, 직후, 1시간 후의 평균값이 높을수록 수분이 오래 지속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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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샤넬 ★★★★☆ 시간이 지나도 여전히 촉촉하다.
2 투페이스드 ★★☆☆☆ 수분도가 약간 높아졌다.
3 겔랑 ★★★★★ 파운데이션을 바른 후 가장 촉촉하다.
4 메이크업포에버 ★★★★☆ 바른 직 후의 수분도가 높아졌다.
5 어반디케이 ★★★☆☆ 일정 시간 수분도가 어느 정도 유지된다.
6 베네피트 ★★★★☆ 바르기 전과 후의 수분도가 비슷하다.
7 맥 ★★★☆☆ 수분도가 일정 시간 유지되는 편이다.
8 로레알파리 ★★★☆☆ 1시간 후까지도 촉촉함이 계속 유지된다.

건조한 표면에도 잘 스미는가
실험 방법 환절기 피부는 건조하고 푸석하기 마련. 표면이 건조한 쿠키 표면에 제품을 바르고 3시간이 지난 후 쿠키가 촉촉한지를 확인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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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샤넬 ★★★★☆ 처음의 촉촉함이 시간이 지난 후에도 유지되었다.
2 투페이스드 ★★☆☆☆ 시간이 지남에 따라 군데군데 마른 부분이 있다.
3 겔랑 ★★★★★ 처음 발랐을 때의 촉촉함이 3시간이 지난 후에도 거의 변화가 없다.
4 메이크업포에버 ★★★★☆ 시간이 경과한 후에도 촉촉함이 그대로 유지됐다.
5 어반디케이 ★★★☆☆ 시간이 지나면서 천천히 흡수되며 촉촉한 느낌이 덜해진다.
6 베네피트 ★★★☆☆ 어느 정도 촉촉함을 유지하는 편이다.
7 맥 ★★☆☆☆ 처음 도포했을 때보다 확실히 수분감이 떨어진다.
8 로레알파리 ★★★☆☆ 처음에 발랐을 때의 촉촉함이 많이 남아 있지 않은 편이다.

끈적임은 어떠한가
실험 방법 파운데이션을 바르고 충분히 흡수시킨 뒤 스티로폼을 붙였다가 떼어냈다. 스티로폼의 개수가 적을수록 끈적임이 덜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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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샤넬 ★★★★☆ 2개, 끈적임이 없는 편이다.
2 투페이스드 ★★★★★ 1개, 마무리감이 산뜻하며 끈적임이 거의 없다.
3 겔랑 ★★★★☆ 2개, 바른 뒤 끈적임이 느껴지지 않는다.
4 메이크업포에버 ★★★☆☆ 3개, 약간의 끈적임이 있다.
5 어반디케이 ★☆☆☆☆ 7개, 상당히 끈적인다.
6 베네피트 ★★★☆☆ 3개, 끈적임이 어느 정도 느껴진다.
7 맥 ★★☆☆☆ 4개, 군데군데 끈적임이 느껴진다.
8 로레알파리 ★★☆☆☆ 5개, 촉촉하지만 끈적임이 있는 편이다.

커버력이 뛰어난가
실험 방법 손등에 글씨를 적은 뒤 동일한 양의 파운데이션을 발랐다. 파운데이션을 바르기 전과 비교했을 때 글씨의 선명도를 확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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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샤넬 ★★★★★ 글씨의 형태가 거의 보이지 않는다.
2 투페이스드 ★★☆☆☆ 글씨의 진하기가 옅어졌다.
3 겔랑 ★★★☆☆ 글씨가 비교적 많이 가려졌다.
4 메이크업포에버 ★★★☆☆ 글씨의 색이 거의 사라졌다.
5 어반디케이 ★★★★☆ 글씨가 상당히 커버되었다.
6 베네피트 ★★☆☆☆ 글씨가 중간중간 가려졌다.
7 맥 ★☆☆☆☆ 글씨가 약간 가려졌다.
8 로레알파리 ★★★★☆ 글씨가 대부분 가려졌다.

에어리 파운데이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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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OICE 1 커버력이 가장 강하다 샤넬 울트라 르 뗑
파운데이션을 고를 때에 커버력을 가장 중점적으로 따진다면 샤넬이 정답이다. 샤넬의 울트라 르뗑은 피부 결점을 효과적으로 커버하는지 확인하는 TEST 4에서 글씨의 형태가 거의 보이지 않을 만큼 완벽한 커버력을 자랑했다. 그렇다고 무겁고 답답한 텍스처를 가졌느냐? 그 또한 아니다. 피부에 사르르 스미면서 보송한 마무리감까지 갖추는지 확인하는 TEST 3에서도 높은 점수를 받아 어떤 피부 타입에도 편안하게 사용하기 좋은 파운데이션이다.
CHOICE 2 은은한 윤광이 흐른다 메이크업포에버 리부트 파운데이션
평소 촉촉한 마무리감과 더불어 피부 표면이 은근하게 반짝이는 물기 어린 피부 표현을 추구했다면 메이크업포에버의 리부트 파운데이션을 눈여겨볼 것. 건조한 피부에도 파운데이션이 메마르지 않는지를 확인하는 TEST 2에서 오랜 시간 동안 텍스처가 메마르지 않고 촉촉함이 유지되었다. 또한 굴곡진 쿠키 사이사이에 끼임 없이 상당히 매끈하게 표현되는 것을 확인할 수 있었다. 평소 윤기 나는 피부와 매끈한 마무리감을 함께 추구했다면 메이크업포에버의 파운데이션이 해답이 될 테다.
CHOICE 3 피부 속까지 촉촉하다 겔랑 빠뤼르 골드 래디언스 파운데이션 SPF 30 PA+++
가을철 베이스 제품은 발랐을 때는 보습감이 느껴지는 것은 물론 그 수분을 얼마나 오래 보유하고 있는 제품인가 또한 중요하다. 겔랑의 빠뤼르 골드 래디언스 파운데이션은 제품을 바른 후에 수분도를 얼마나 유지하는지 확인하는 TEST 1에서 가장 오랜 시간 촉촉함을 유지했다. 또 푸석하고 건조한 피부에도 장시간 수분을 보유하는지 확인하는 TEST 2에서도 마치 스킨케어 제품처럼 피부 속까지 오랜 시간 수분을 채우는 제품임을 입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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