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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eauty2019.11.15

알아두면 쓸모 있는 색다른 치크 가이드

생각보다 넓은 치크 사용부위, 다양한 느낌으로 표현할 수 있다.


빛을 담은 빔 블러셔, 스파클링 치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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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링 블랙뮤즈, 초커와 드레스 H&M.
치크 메이크업에 블링블링한 악센트를 더한다. 글리터, 펄, 파츠나 빔 등 얼굴에 빛을 불어넣는 요소를 활용하면 단조로운 메이크업이 단숨에 화려해진다. 단, 과도한 펄이나 글리터 사용은 오히려 얼굴 전체가 지저분해 보일 수 있기 때문에 너무 광범위하지 않게 범위를 설정하여 사용해야 한다. 펄이나 글리터를 치크로 사용하는 것이 어렵게 느껴진다면 리퀴드 타입 빔 블러셔를 추천. 평소 사용하던 컬러로 블러셔 메이크업을 끝낸 뒤, 광대의 가장 높은 부분이나 눈가의 C존에 빔을 덧바르는 것만으로도 볼륨감 있는 메이크업이 연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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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눈 바로 밑부터 애플존까지 크리미한 핑크 블러셔를 두드려 화사하게 표현한다.
2 빛을 받는 광대의 가장 높은 부분에 빔 타입 하이라이터를 덧발라 오묘한 분위기를 연출한다.
3 리퀴드 타입 글리터를 빔 위에 덧바르거나 섀도로 사용해 반짝임을 극대화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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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16브랜드 16 모찌팩트 #피치라이트 9g 1만6000원
2 네이밍 플레이풀 크림 블러쉬 PKR01 3.4g 1만5000원
3 메이크업 포에버 스타 릿 파우더 0.7g 3만원대
4 어반디케이 헤비메탈 글리터 아이라이너 7.5ml 2만8000원

셰이딩 말고 너츠 블러셔, 베이크드 치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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셔츠 엘러리, 니트 베스트 미쏘니, 안경 키블리.
두아 리파, 지지 하디드 등 해외 셀럽들을 선두로 F/W 메가 트렌드로 떠오른 ‘구운 아몬드 룩.’ 잘 토스트된 너츠류 컬러로 얼굴을 물들이는 이 메이크업을 소화해내기 위해선 컬러 선택이 핵심이다. 붉은 기가 적고 피부보다 한 톤 정도 어두운 매트한 브라운 컬러를 선택한 뒤, 혈색을 밝혀주는 피치 컬러 블러셔를 더해야 칙칙해 보이지 않는 ‘착붙’ 아몬드 룩이 완성된다. 또 한 가지, 셰이딩을 사용하듯 사선으로 윤곽을 강조하기보단 동그랗게 원형을 그리며 광대를 감싸며 발라야 나이 들어 보이지 않는 메이크업을 완성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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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베이스를 도톰하고 꼼꼼하게 발라 피부 결점을 깨끗하게 정리한 뒤, 매트 브라운 컬러를 옆광대 부분에 둥글리듯 바른다. 총알 브러시를 사용해 작은 원형을 그린다고 생각하며 좁은 범위에 발라야 얼굴이 전체적으로 어두워지지 않는다.
2 커다란 브러시를 사용해 차분한 살구 컬러 블러셔를 덧바른다. 앞볼부터 부드럽게 펴주며 처음에 발랐던 브라운 컬러와 블렌딩되도록 부드럽게 쓸어준다.
3 피부톤보다 반 톤 정도 밝은 컨실러를 선택해 눈 밑을 채워준다. 눈 밑을 밝혀줌으로써 한결 인상이 깨끗해 보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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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페리페라 잉크 브이 쉐딩 9.5g 1만2000원
2 클리오 리퀴드 컨실러 7g 1만4000원
3 이니스프리 무화과 하트 블러셔 03 인간 무화과 5g 1만1000원
4 투페이스드 코코아 컨투어링&하이라이팅 팔레트 28.5g 5만2000원
#싱글즈 #뷰티 #메이크업 #하우투 #블러셔 #치크메이크업 #스파클링치크 #아몬드치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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