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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eauty2020.08.21

스타들의 요즘 아이라인

예쁜 건 기본, 눈매 고민까지 해결해 줄 아이라인의 한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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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0년대 트위기 룩이 떠오르는 복고풍 감성의 더블 라인. 아이홀을 가로지르는 곡선 쉐입의 아이라인은 밋밋한 이목구비에 입체감을 부여한다. 블랙핑크 지수는 은은한 코랄 컬러의 아이라인으로 청초하게 표현했다. 원하는 컬러의 라이너가 없다면? 리퀴드 타입의 날렵한 립 라이너를 활용해볼 것. 루스 파우더로 한번 쓸어주어 유분기를 덜어내면 더욱 자연스럽다. 컬러풀한 섀도를 얹은 뒤 블랙 아이라인을 드로잉 한 선미는 세련된 레트로 룩 그 자체. 똑떨어지는 인위적인 라인보다 무심하게 드로잉 한 듯 삐죽빼죽한 텍스처로 위트를 더해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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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형화된 캣츠 아이라인은 잊자. 뾰족한 쉐입의 그래픽 라인은 처진 눈매도 팽팽하게 끌어올려준다. 공간감이 느껴지는 여백의 미로 답답하지 않게 표현한 것이 포인트. 날렵한 선을 위해 얇은 브러시의 리퀴드 제품으로 선택하자. 쌍꺼풀 라인이 끝나는 지점에 점을 찍어주고 눈꼬리와 삼각형 쉐입이 되도록 그려 줄 것. 여자친구의 소원은 앞머리에 점을 더해 눈매가 더욱 시원해 보이도록 연출했다. 바탕이 되는 베이스 섀도는 웨어러블한 컬러를 매치할 것. 선의 매력이 더욱 강조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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짧고 답답한 눈매가 고민이라면? 날개를 단 듯 길게 뺀 윙 아이라인으로 트임 효과를 내볼 것. 관자놀이에 닿을 듯 말 듯 연출한 아이라인은 얼굴이 작아 보이는 효과까지 볼 수 있다. 도회적인 분위기를 극대화하고 싶다면 한예슬처럼 선의 각도를 쌍꺼풀 라인보다 살짝 높아지게 터치하자. 부담스럽지 않게 표현하고 싶다면 여자아이들 수진처럼 앞머리와 눈꼬리를 물결처럼 흐르듯이 이어 줄 것. 원래 내 눈의 연장선인 듯 아이라인을 그려준 뒤, 다크한 브라운 계열의 섀도로 스머징하면 그윽한 느낌은 물론 지속력이 배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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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투쿨포스쿨 픽싱 젤 라이너 01 딥 블랙
젤 텍스처가 부드럽게 눈가에 밀착하는 2mm의 슬림 펜슬. 유분은 물론 자극에도 흐트러짐 없는 픽싱 포뮬라를 갖추었다. 0.15g 1만원.

2 세포라 x 스태빌로 펠트 아이라이너 01 잉크 스플래시
형광펜처럼 비스듬한 어플리케이터가 특징. 날렵한 부위로는 정밀한 아이라인을, 넓은 면적으로는 볼드한 아이라인을 연출 할 수 있다. 또렷한 컬러감과 가벼운 밀착력을 자랑한다. 2.9ml 1만5000원.

3 fmgt 잉크프루프 2in1 라이너 01 블랙
코팅한 듯 선명한 발색의 리퀴드 브러쉬와 소프트한 터치감의 슬림 펜슬로 누구나 쉽게 원하는 아이라인을 그릴 수 있다. 강력한 워터프루프르 기능은 덤. 0.6g + 펜슬 0.13g 1만5000원.

4 에스쁘아 브론즈 페인팅 워터프루프 아이 펜슬 AD 브룸스트리트
깊이감이 느껴지는 브론즈 컬러가 그윽한 눈매로 연출한다. 바오밥 오일, 아르간 오일 성분의 포뮬라가 눈가에 유연하게 발리는 제품으로 자연스러운 스머징이 가능하다. 1.5g 1만8000원.
#메이크업 #아이라인 #아이메이크업 #아이라이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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