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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eauty2017.06.12

봄과 여름 사이, 자신감 업 시켜주는 그녀의 화장대

따뜻한 햇살과 부드러운 바람, 이 아름다운 계절을 보다 당당하게 만끽하고 싶다면? 그녀의 화장대 위 잇 아이템을 보면 그 방법이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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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장대에 반드시 구비해야 할 아이템3
스킨케어와 메이크업 제품, 액세서리 등 화장대에는 여성을 보다 아름답게 만드는 다양한 아이템이 놓여 있다. 올 여름 당당해지고 싶은가? 그렇다면 화장대에 반드시 ‘이것’만은 구비해두자.

1. 태양아래서도 자신 있는 피부, 자외선 차단제
요즘 같은 때에 자외선은 그 어느 계절보다도 자극적이다. 자외선 지수는 여름에 가장 높지만, 겨우내 약한 자외선에 익숙해지는 피부는 멜라노좀 생성 등 햇빛에 대한 대비를 하지 못한 상태이기 때문에 자외선이 강해지기 시작하는 요즘에는 더욱 치명적일 수 있다는 사실. 따라서 자외선 차단제를 반드시 구비해야 한다.
EDITOR SAYS 자외선 차단제를 고를 때는 피부에 자극이 적고 지속력이 좋으며, UV와 UVB를 동시에 차단할 수 있는 제품을 선택해야 한다. 데일리로는 PA++, SPF 15~30, 야외 활동에는 PA++이상, SPF30~50 정도의 제품이 적당하다.

2. 향기와 보습을 동시에 잡는 보디 미스트
야외 활동이 많아지는 만큼 땀도 많아지는 요즘, 자연히 체취에도 민감해지기 마련이다. 더욱이 미세먼지와 건조한 날씨로 피부 건조가 신경 쓰인다면 은은한 향과 보습의 두 마리 토끼를 잡을 수 있는 보디 미스트가 해답이 될 수 있다. 다만, 보디 미스트를 사용하려면 샤워를 자주해 청결한 상태를 유지할 것.
EDITOR SAYS 보디 미스트는 샤워 직후 적당한 수분감이 있을 때 뿌리는 것이 좋다. 특히 피부가 당길 때 사용하면 빠르게 진정시킬 수 있다. 제품을 사용할 때는 20~30츠 정도 거리를 두고 부드럽게 분사하면 피부에 균일하게 흡수시킬 수 있다.

3. 몸속부터 건강을 지켜주는 유산균
타이트한 레깅스나 스타킹 등 몸에 꽉 끼는 옷은 질염의 원인이 되기도 한다. 질염에 걸리면 가려움으로 불편을 겪기도 하고 비릿한 악취 등으로 대인관계에 자신감이 떨어지기 쉬운데, 한번 발병하면 재발이 잦기 때문에 예방이 중요하다. 평소 통풍이 잘 되는 옷을 입는 습관이나 질내 여성 유익균 증식을 돕는 유산균의 꾸준한 섭취는 질염 재발률을 낮추는 데 도움이 된다.
EDITOR SAYS 유산균을 꾸준히 섭취하면 질염의 재발을 감소시킬 뿐 아니라 배변도 원활하게 돕는다. 그러나 유산균 중에도 질내 정착할 수 있는 품종은 따로 있으므로 구매 시 성분을 꼼꼼히 따져보고 선택하는 것이 좋다.

Editor’s Choice 여성 유익균 증식을 돕는 엘레나
유한양행 엘레나는 국내 최초로 식약처에서 질 건강에 도움을 주는 기능성을 인정받은 ‘UREX 프로바이오틱스’를 원료로 사용해 안전하고 효과적이다. 락토바실러스의 특허균주로 구성된 엘레나는 위산과 담즙산에 잘 견뎌 장까지 도달할 수 있고, 이 균들이 회음부를 거쳐 질 내부에 자연스럽게 정착해 유익균이 많은 환경으로 만든다. 또 배변 원활에도 도움을 주는 멀티 유산균이다. 하루에 한번, 캡슐 한 알만 섭취하면 되고 콤팩트한 사이즈라 파우치 등에 휴대할 수 있다. 약국과 인터넷 쇼핑몰 등에서 구매 가능하다.
#싱글즈 #뷰티 #헬스 #질염 #엘레나 #유산균 #잇아이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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