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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eauty2019.02.09

이불 밖은 위험해! 프로 집순이들을 위한 홈 케어 솔루션

활동량이 떨어지는 겨울철일수록 꼼꼼한 건강 관리가 중요한 법! 쉽게 할 수 있는 홈 케어법을 소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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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 셀프 스트레칭&마사지로 바닥으로 떨어진 겨울 운동량을 높여 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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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 특히 비린내 같은 악취가 난다면 질 내 유산균 부족이 원인이다.
겨울철 자주 찾아오는 질염의 대표적 증상은 가려움과 분비물 증가이다. 질 내부를 약산성으로 유지해 세균의 증식과 침입을 막는 락토바실러 스 등 질 내 유익균이 줄면 혐기성 세균이 증식하고, 질 내 단백질이 분해되며 악취를 풍기기 때문이다. 유익균이 줄면 다시 서식하기 어렵고 질염 후에도 재발 확률이 높으므로 꾸준히 관리하는 것이 중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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질 내 유산균, 어떻게 관리해야 할까?
1. 여성 유익균 복용으로 멀티플 케어
유산균제 복용은 가장 간단한 이너 케어법 중 하나다. 다양한 유산균 중에서도 질 내에 정착해 유익균 증식을 돕는‘질 건강 특허 유산균’ 등 여성 유익균 품종은 따로 있으니 꼼꼼히 따져 고르도록 한다.

여기서, 잠깐! ‘여성 유익균’이란?
UREX 프로바이오틱스 등 여성 유익균 품종은 질 내에 정착해 유익균 증식을 돕고 장과 질 내 환경 개선에도 영향을 준다. 특히 ‘질 건강 특허 유산균’은 원활한 배변활동 등 장 건강에도 도움을 주고, 질염 완화와 재발률 감소까지 돕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제품 측면이나 후면의 영양 기능 정보에서 ‘여성 질 건강에 도움을 줄 수 있음’이라는 문구를 체크하고 고르는 게 팁.

2. 건강한 옷차림
보온 효과가 높은 옷을 입는 겨울철에는 열과 습기 조절이 어려워 상대적으로 외음부 세균 번식에 좋은 환경이 되기 쉽다. 가급적 땀과 습기를 잘 조절할 수 있도록 통풍이 잘 되는 면 소재 속옷과 하의를 입도록 하자.

3. 질 분비물의 정기적인 체크
일정량의 질 분비물은 정상적인 현상. 분비물 색이 변하거나 나쁜 냄새가 난다면 세균 감염이나 질염, 성병에 의한 증상일 수 있으므로 병원을 찾아 진단을 받는 게 안전하다. 질 내부를 자주 세척하면 오히려 질 내 유익균까지 씻어낼 위험이 있으니 하루에 한 번, 질 외부에 묻은 분비물만 닦아 외음부를 청결히 관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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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엘레나’는 국내 최초로 식약처에서 질 건강에 도움을 주는 기능성을 인정받은 ‘UREX 프로바이오틱스’를 원료로 사용해 안전하고 효과적이다. 락토바실러스의 특허균주로 구성된 엘레나는 위산과 담즙산에 잘 견뎌 장까지 도달할 수 있고, 이 균들이 회음부를 거쳐 질 내부에 자연스럽게 정착해 유익균이 많은 환경으로 만든다. 여성을 대상으로 한 인체적용시험에서도 질 내 균총의 정상적인 회복을 도와 질염 개선 및 재발 방지에 도움을 줄 수 있는 것으로 확인됐다.
#싱글즈 #헬스 #건강 #겨울철 #유산균 #여성유익균 #프로바이오틱스 #락토바실러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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