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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ife2016.04.04

[TV에 나온 요리를 직접 해봤다] 백종원 토르티야

<삼시세끼 어촌편>에서 차승원이 만들었던 제육볶음, 정말 맛있을까? <냉장고를 부탁해>에 나온 요리를 정말 집에서도 할 수 있을까? 궁금해만 하던 어느 날, 부엌으로 가서 앞치마를 둘렀다. 해봤다. 쉬웠다. 심지어 맛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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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종원 토르티야
소요시간 15분 난이도 ★
재료(1인분) 양파 1/4개, 대파 2~3cm 1토막, 토르티야 1장, 달걀 2개, 치즈 1장, 버터 1½작은술, 설탕 1큰술, 마요네즈

만드는 법
1 양파를 채 썰고 대파는 송송 썬다.
2 팬에 절반 분량의 버터를 넣는다. 버터가 녹으면 토르티야를 굽는다.
3 구운 토르티야를 접시에 덜어놓고, 팬에 남은 버터를 두른 후 달걀을 깨고 노른자를 터트린다.
4 ③ 위에 양파와 대파, 치즈를 얹는다.
5 달걀이 다 익기 전에 토르티야를 얹고, 다른 재료와 잘 붙도록 뒤집개로 가볍게 눌러준다.
6 ⑤를 뒤집고, 설탕을 듬뿍 뿌린다. 접어가며 노릇하게 굽는다. 마요네즈를 곁들여 낸다.

EDITOR’S TIP
‘정또띠’라 불리기도 하는 이 토스트는 레시피를 배운 정준하가 <무한도전>에서 만들면서 화제가 됐다. 포인트는 두 가지다. 첫째, 설탕은 ‘내가 그래도 문명화된 성인여성인데 음식에 이렇게까지 설탕을 넣어도 될까’ 하는 두려움이 엄습할 정도로 뿌리는 게 좋다. 설탕을 많이 뿌려도 딱히 달지 않고, 오히려 설탕을 많이 뿌릴수록 희한하게 맛있어진다. 둘째, 설령 마요네즈 회사가 우리 가문의 원수라 해도 이 음식은 마요네즈에 찍어 먹어야 한다. 마요네즈를 더하는 순간 풍미가 두 단계쯤 훌쩍 뛰어오른다. 의심과 두려움을 버리고 내 말을 믿으시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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